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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걸음이 고요하다
글쓴이
박덕은 저
출판사
시와사람사
출판일
2025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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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덕은

전북대학교 문학박사
전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중앙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당선
전남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
새한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문화앤피플 신춘문예 시 당선
전라남도 문화상 수상
광주 문학상 수상(제1회)
김현승 문학상 수상
빛고을 문학상 수상
저서 『현대시창작법』 등 130권 발간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만다라는 우주의 본질을 시각적 예술언어로 표현한 그림이다.
영혼의 그림, 마법의 그림, 행운의 그림이라고 불려 왔다.
만다라를 그리는 자체가 나에게는 명상이었다.
그림 삼매경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200여 점의 작품을 완성했다.
만다라 작업은 무의식에 잠들어 있던 분노, 억압, 슬픔 등 여러 부정적인 감정들을 치유하게 했다.
의식이라는 빛과 통합되면서 마음의 평온함을 가져왔으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기도 했다. -김지우

참으로 신비로운 인연이다.
나는 그동안 이 세상의 가치 중에서 예술을 가장 귀하게 여겨왔다. 그런 입장에서 김지우 님은 ‘예술의 벗’이다.
어떤 인연은 꽃향기와 같아서 억겁의 날개를 펼쳐 꽃에게 날아간다.
그 꽃향기가 인연이요, 그 꽃이 예술이다.
김지우 님은 만다라를 통해서 꽃을 피웠고, 박덕은은 시를 통해서 향기를 펼쳤다. 한 송이 한 송이 피운 꽃의 사색과 느낌이 독자들의 감성에 가닿기를 소망한다. -박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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