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글쓴이
박지훈 저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판일
2005년 3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소프트웨어 역사의 큰 물줄기를 바꾼 발명과 발견의 가치, 그리고 그 의미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해보는 지적 에세이다.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던 천재 앨런 튜링, C 언어의 아버지 데니스 리치, 디자인 패턴의 보급자 에리히 감마, 그리고 TCP/IP의 개발자 빈톤 서프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에 큰 영향을 미쳤던 인물들의 삶과 업적을 추적해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