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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의 행복한 재테크
글쓴이
백영 저
출판사
그리고책
출판일
2005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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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영

한양대학교 상대를 졸업하고 하나은행과 삼성증권 PB를 거쳐 현재 해커스금융 전임교수 및 ㈜블랙골드 대표로 있다. 은행, 증권, 보험을 아우르는 금융경력 및 투자경험을 바탕으로 금융연수원, 대학, 은행, 기업체 등에서 활발하게 금융 및 투자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투자기초 강좌를 개설해 일반인을 위한 투자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내 인생의 첫 주식 공부』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주가차트책』 『늙어가는 대한민국 재테크로 승부하라』 『0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공저)』 『맞벌이 재테크 완전정복』 『직장인을 위한 생존재테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시골에서 올라와 압구정동에서 은행원 생활을 시작하게 된 촌놈이 10년 동안 8억 모은 이야기. 서울 올 때 가지고 온 돈은 월세 보증금 200만원 뿐. 정해진 월급만 가지고 최대한 아껴 쓰고, 최대한 굴려서 현재의 자산을 만들었다. 스포츠카를 사고 싶지만 돈이 없는 20대와 스포츠카를 살 수 있어도 젊음이 없는 50대. 그러므로 빚을 내서라도 스포츠카를 사서는 안 된다는 게 그가 몸으로 채득한 재테크 철학. 더 윤택한 삶을 위해 지금 당장의 욕구를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결혼도 재테크라고 할 정도로 매사를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시각을 가지고 결정하지만, 매달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고정비로 책정해두었을 만큼 마음 따뜻한 샐러리맨의 명량 재테크 성공기에서 진정한 재테크를 알려준다.

단돈 200만원. 지하 월세방 보증금을 들고 상경한 시골 촌놈이다. 젊어서는 스포츠카를 타고 싶지만 돈이 없고, 늙어서는 스포츠카를 타려해도 젊음이 없는 아이러니한 세상을 한탄하기 보다는 굳이 스포츠카가 아니어도 젊음이 있기에 행복할 수 있고, 굳이 젊음이 없다 해도 안락하고 평온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다면 그것이 진짜 행복이 아닐까라는 생각으로 소박한 재테크를 해왔다. 그 결과 상경한지 10년 만에 한강이 보이는 여의도의 40평짜리 아파트에서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부동산 자산 6억, 현금 자산 4억이라는 평범한 월급쟁이 맞벌이 부부의 재테크치고는 대단한 성공을 이뤄낸 그는, 악착같이 벌기보다는 쓸 데 쓰고, 아낄 데 아껴가며, 투자할 때 투자하는 재테크 방법을 구사했다는데… 과연 그의 재테크 비밀은 어떤 것인지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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