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말과 문해력 이야기
이 책은 한글, 국어, 사투리, 사전, 띄어쓰기, 맞춤법, 한자말, 외래어, 존대말 등 우리말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우리말과 문해력에 관해 쉽게 알려준다. 이 나라에 태어나서 늘 듣고 쓰는 ‘우리말’이란 무엇인지 짚으면서, 우리말을 ‘우리글(한글)’로 담는 길을 살핀다.
말과 글은 어떻게 짓는지, 왜 지역마다 쓰는 말이 다른지, 왜 맞춤법에 맞추어서 써야 하는지, 우리글 이름을 왜 한글이라고 하는지, 잘못 쓰는 우리말에는 어떤 말이 있는지 등 청소년이 궁금해하거나 꼭 알아야 할 우리말과 문해력에 관한 이야기가 34가지 질문과 답변에 담겨 있다. 청소년은 이 책을 통해 말바탕과 글바탕을 처음부터 다시 짚고 배우면서, 우리말이 무엇인지, 글을 읽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