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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따뜻해지는 요리 110선
글쓴이
이시하라 유우미 저
출판사
지식여행
출판일
2005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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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하라 유우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디오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서 쉽고 실천적인 의학 해설을 통해 자연치유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5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생강 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 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내몸 독소 내보내기』,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나이를 지우는 여성 건강법』,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몸을 따뜻하게 하라』, 『반 단식 건강법』, 『동서의학』, 공저서로는 『암을 내쫓는 생활법』, 『병을 내쫓는 생활법』『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여자는 생강이 전부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더운 여름이 와도 현대인은 더 이상 땀을 흘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별로 몸을 움직이지 않아도 쉽게 목적지에 도착하고, 겨울에도 반소매로 지낼 수 있는 환경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일 년 내내 수시로 찬 음료를 마셔대고 있다. 이 때문에 근력저하, 저항력의 감소 등이 문제로 지적된 지는 오래고 사람들의 체온이 1도 정도 내려가는 현상이 나타나, 조그마한 변화에도 우리의 몸은 큰 혼란을 일으켜 각종 질병을 일으키고 있다. 체온이 1도 저하되면 면역력은 30% 이상 감소하며, 암세포 역시 35도 저체온에서 가장 많이 증식한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 이시하라 유미 박사에 의하면 모든 질병의 원인은 현대인의 몸에 나타난 '체온저하 현상' 때문이라고 한다. 체온저하 현상은 성인 여성뿐만이 아니라 아이나 남성에게서도 볼 수 있는 현상으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서 그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
사람의 몸은 자연의 변화에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는데, 현대의 발달된 문명이 오히려 이것을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몸의 냉기를 풀 수 있을까?
저자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평상시 먹는 음식에 조금만 신경을 쓰라고 말한다. 모든 음식의 재료는 자연에서 나며 자연의 이치에 맞는 성질을 지닌다. 여름에 나는 음식재료는 찬 성질을 가지며, 겨울에 나는 음식은 따뜻한 성질이 있다. 이런 간단하고 단순한 이치 아래서 먹을거리를 취한다면 자연히 몸의 냉기는 풀어지고 따뜻한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
이 책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각종 요리재료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요리법이 실제 요리 과정과 함께 나와 있다. 특히 현대인들의 ‘체온저하 현상’에 대해 음식재료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 병의 예방이나 치료에 ‘식사’가 어떤 도움을 주는가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계절별, 음식재료별로 상세히 나뉘어 있어 제철 입맛 요리를 맛보면서 동시에 건강까지.
건강을 생각한 요리로 평균 체온을 유지하여 면역력을 높인다면 이제 더 이상 환절기 따위는 두렵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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