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뻬넬로쁘 유치원에 가다
글쓴이
안느 구트망 저/게오르그 할렌스레벤 그림
출판사
키즈돔(KIZDOM)
출판일
2005년 3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유아
『달님이 말을 할 수 있다면』『눈을 감아봐』의 작가 게오르그 할렌스레벤의 뻬넬로쁘 시리즈. 귀여운 파란 아기곰 '뻬넬로쁘' 하루 일과와 놀이를 통해 사물의 개념과 생활의 이모저모를 보여주는 입체북입니다.

『아기 동물들이 달아났어요!』편은 농장에 놀러간 뻬넬로프의 하루를 담고 있습니다. 뻬넬로프는 아기 동물들을 엄마 동물들에게 데려다 주려고 우리 문을 열었답니다. 그런데 장난꾸러기 뻬넬로프가 노래를 너무 크게 불러서, 글쎄, 아기 동물들이 모두 도망가 버렸지 뭐예요. 아기 동물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 오리 밑에 숨은 아기 토끼, 짙더미 뒤에 숨은 아기 염소, 헛간 여기 저기에 숨은 강아지와 새끼 돼지까지... 하나 둘, 셋... 플랩을 열면서 하나 둘 찾아보아요. 앗, 그런데 이번엔 뻬넬로쁘가 안보이네요. 어디로 간 걸까요? 아하, 아기 동물들이 수레를 뒤집고 모두 달아나는 바람에 이번엔 뻬넬로쁘가 수레 안에 갇혀 버렸군요! 플랩을 열면서 귀여운 아기 동물들과 함께 농장에서 즐거운 하루를 배울 수 있습니다.

『뻬넬로쁘 유치원에 가다』는 물감을 섞어 색칠하기, 미끄럼틀과 평균대 위에서 놀기, 친구인 스트롱볼리의 생일 축하하기, 그리고 아빠 엄마가 데리러 오기 전 옷을 갖춰 입는 것까지, 다양한 유치원 생활을 재미있는 입체 장치 속에 담았습니다. 화살표를 잡아당기면 바닥에 떨어져있던 옷이 어느새 뻬넬로쁘의 몸에 착~걸쳐지구요, 미끄럼들 위에 있던 뻬넬로쁘가 뒹구르르 구르기도 한답니다. 촛불 끄기, 물고기에 모이 주기도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흉내내볼 수 있는 소재들이지요.

『뻬넬로쁘는 겨울이 좋아요』는 어느 눈이 잔뜩 내린 날을 배경으로 합니다. 뻬넬로쁘는 벙어리 장갑과 장화로 중무장을 한 후 눈사람을 만들러 밖으로 나갔어요. 화살표를 잡아당기면 뻬넬로쁘의 손에 있던 눈뭉치가 어디론가 휘릭, 날아간답니다. 스키를 타고 꼭대기에서 미끄러지듯 내려오는 뻬넬로쁘! 우와 정말 멋진 걸! 집에 와서 스키 안경을 벗어보니, 어느새 눈 주위를 빼고는 모두 새까맣게 그을었네요. 뼤넬로쁘는 겨울을 정말 정말 좋아한답니다!

『잘자! 뻬넬로쁘』편에서는 예쁜 앞치마를 두른 뻬넬로쁘와 함께 맛있는 초콜릿 크레이프를 함께 만들어 볼까요? 크레이프가 뭐냐구요? 여러가지 음식을 넣고 싸먹는 얇은 팬케이크랍니다 페넬로쁘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화살표를 잡아당기면 뻬넬로쁘 대신 무거운 프라이팬을 휙, 돌려서 크레이프를 뒤집어줄 수 있답니다. 온통 초콜릿 투성이가 된 뻬넬로쁘를 씻겨주는 일도 함께 할 수 있어요. 거품투성이 욕조 속에서 빼넬로쁘의 장난감도 찾아주고요, 화살표를 잡아당겨서 비누질도 해주세요. 자, 이제 마지막으로 쉬만 하면 잠자리에 들 수 있겠어요. 뻬넬로쁘가 잠들기 전에 전등 꺼주는 것, 잊지 마세요. "뻬넬로쁘, 좋은 꿈 꾸렴! 오늘도 참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