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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
글쓴이
톰 하트만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05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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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톰 하트만

1951년 미국 미시간에서 태어났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진보적’ 라디오 진행자로 꼽힌다. 현재 라디오 토크쇼 「톰 하트만 프로그램」과 TV 시사 프로그램 「빅 픽처스」를 제작 및 진행하고 있다. 거침없는 화법, 균형 잡힌 시선으로 사회의 불편한 진실을 고발하는 그의 방송은 ‘깨어 있는 시민의 적극적 정치 참여’를 부단히 촉구하는 모티베이터로 정평이 나 있다. 그가 매일 외치는 클로징 멘트. “그만 일어나 뛰세요, 이제 당신이 술래입니다!”
동시에 그는 정치, 역사, 환경, 교육 등을 넘나들며 20여 권의 저서를 낸 전 방위 지식인이자, 말글에만 갇혀 있길 거부하는 실천적 운동가이다. 젊은 시절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반전 평화운동에 참여했고, 1970년대부터는 학대받은 아동의 쉼터와 ADHD 아동을 위한 학교를 설립해 운영해 왔으며, 환경 파수꾼으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또한 여러 사업체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기업가이기도 하다. 덕분에 미국 사회에 대한 그의 통찰은 남다른 현실 감각과 명민한 선동으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국내에 소개된 하트만의 저서로 『우리 문명의 마지막 시간들』 『산만한 아이들이 세상을 바꾼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토마스 에디슨의 어린 시절은 교육학이나 자녀교육에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주의깊게 생각해 보았던 주제이다. 문제투성이로 학교에서 낙인찍힌 아이를 부모가 직접 가르치고 키워 세계 최고의 발명가로 만들기까지의 과정은 드라마틱하면서도 내 아이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도록 만드는 계기가 된다.

제도권 공교육의 틀에 미처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아이들을 저자는 '에디슨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이라 부른다. 아이들이 가진 재능이 제도권의 틀에 맞지 않을 뿐, 아이가 애초부터 문제아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 아이들의 탁월한 재능을 약물중독, 우울증 등으로 낭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단 한사람이라도 그 아이를 믿어주어야 한다는 저자는 세계 곳곳의 다양한 사례들을 나열하며 '에디슨의 유전자' 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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