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동물의 다양한 행동에 따른 표현을 묘사한 책으로, 실사에 가깝게 그리는 것보다는 만화의 느낌을 살려서 캐릭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였다. 미국 유명 만화의 주인공들을 Lee. J Ames가 도해한 것을 수록하여 팬탐, 땡땡, 윌마 플린스톤, 펠릭스 더 캣 등의 캐릭서가 어떤 순서를 거쳐 그려지는지를 수록하였다. 그리고 다양한 인물, 동물들의 모습을 담은 삽화와 통물들의 모습이 어떤 양감을 가지고 있는지를 간략하게 표현하여 대략적인 윤곽을 그리는 것과 캐릭터의 완성을 동시에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