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아이와 잘 놀아주고 아이의 고민을 잘 들어주는 보통아빠가 아이와 놀며 이런 놀이는 어떨까, 이 놀이를 이렇게 바꿔 보면 어떨까 생각하다가 하나하나씩 개발한 놀이가 100여개나 되었다. 이를 하나 하나 정리해서 카테고리로 묶다 보니 어느덧 아이 양육 전문서,『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아빠의 놀이 혁명』으로 발간되었다. 아빠와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가능하면 짧은 시간 동안 효과적으로 집안에 굴러다니는 사물을 이용하여 놀 수 있게끔 기획된 놀이 매뉴얼이다. 아이와 놀아주고 싶은데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고민하는 아빠들은 한 번쯤 봐야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