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책
조선의 시간을 찾은 위대한 천문학자 장영실 이야기
“별을 사랑한 아이, 조선의 별이 되다!”
2004년, 경북 영천시에 위치한 보현산천문대에서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새로운 소행성을 발견했습니다. 국제천문연맹은 이때 발견한 소행성 다섯 개에 우리 과학자들의 이름을 붙였는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장영실별’입니다. 이처럼 장영실은 별의 이름이 될 정도로 유명한 조선 최고의 과학자로,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큰 기여를 한 인물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장영실과 그 발명품에 대하여 나열하고 설명하는 딱딱한 역사책이 아니라, 우리 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조선의 시간을 찾은 천재 천문학자 장영실’을 만나도록 구성한 팩션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