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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칼럼
글쓴이
김진홍 저
출판사
미문커뮤니케이션
출판일
2025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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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진홍

동두천 두레마을 대표. 1941년 6월 18일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계명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미국 킹칼리지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 청계천에 활빈교회를 창립하고 빈민선교에 투신했다. 이후 판자촌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갈 곳이 없어진 철거민들과 함께 남양만으로 이주하여 두레마을을 설립, 공동체 선교를 시작했다. 1997년 구리 두레교회를 창립하여 사역하다가 2011년 은퇴한 뒤, 현재는 2011년 설립한 두레수도원 원장이자 동두천 두레마을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성공한 개혁, 실패한 개혁』『고난을 이기는 열두 달』『성서한국.통일한국.선교한국』(이상 두레시대), 『황무지가 장미꽃같이』(전3권, 한길사), 『삶이란 의미를 찾는 것이다』를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저술했으며, 대표 저서인『새벽을 깨우리로다』(홍성사)는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책 소개

분야종교
김진홍 목사는 84세의 나이로 주일마다 2번 이나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 현역 목사이다.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통일 한국, 성서 한국, 선교 한국의 분명한 비전을 가지고 국민들이 바른 길로 가도록 애쓰고 있다. 미국에서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여러 교회의 초청으로 LA 지역과 덴버 지역, 아리조나 피닉스, 뉴욕에서 시국 강연과 말씀을 전하셨다. 이 책은 1부는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만들기 위한 메시지’로 2부는 미국에서 교회 개혁과 회복을 외치다!‘로 꾸몄다.

이번에 나오는 책의 목차 중에 첫 번째 글이 ‘걸림돌이 디딤돌로’라는 제목의 글이다. 김진홍 목사가 84년 동안 살아오며 숱한 걸림돌에 부딪혀 앞으로 나갈 수도 없고 뒤로 물러날 수도 없는 처지에 이를 때마다 마음속으로 다짐한 생각이 ‘한 번 사는 내 인생, 지금의 걸림돌에 무너지지 말자. 걸림돌을 디딤돌로 삼아 전진하자’는 다짐이었다. 그런 다짐과 도전이 지금의 김진홍 목사를 이루었고 두레 운동을 이끌어 왔다. 지금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심한 걸림돌에 막혀 있다. 다시 한번 돌파하지 못하면 모든 것이 무너질 수도 있다. 그래서 김진홍 목사는 이 책을 읽으시는 독자분들이 인생길을 가로막는 걸림돌에 부딪히게 될때 그 자리가 더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외친다.

‘다시 한번 더 일어서자. 걸림돌을 디딤돌로 삼아 더 높은 경지로 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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