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여름이라는 그림
글쓴이
이원율 저
출판사
빅피시
출판일
2025년 6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원율

〈헤럴드경제〉 기자이자 미술 스토리텔러. 페르메이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보고 감동을 받아 미술에 관한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했다. 미술 비전공자이기에 오히려 어떻게 표현해야 누구나 쉽고 재밌게 그림을 이해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할 수 있었다. 그 결과 누적 조회 수 1,600만 회 이상, 〈헤럴드경제〉 화제의 칼럼 ‘후암동 미술관’을 세상에 내놓았다. 매주 토요일에 연재되는 저자의 이 칼럼은 이후 여러 언론사가 주말 장편 예술 콘텐츠를 경쟁적으로 선보이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다.

사회부와 정치부를 거친 기자답게 집요하고 꼼꼼하게 사실을 되짚음은 물론, 화가의 삶과 그림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눈에 그려질 듯이 생생하게 풀어내는 뛰어난 필력으로 네이버 기자 구독자 수 4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미술은 인생의 해상도를 높인다”라는 말을 믿으며, 독자들에게 미술로 인해 풍부해지는 일상을 선물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 중이다. 저서로는 《사적이고 지적인 미술관》 《결정적 그림》 《하룻밤 미술관》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여름을 사랑한 화가 16인이 보여주는
다시 한번 삶을 사랑하게 만드는 100개의 여름 풍경

윤슬이 빛나는 바닷가, 비 내린 후의 숲 내음, 강렬한 햇빛과 선명한 색채의 꽃, 수영장의 소독약 냄새…. 누구나 가슴 한편에 여름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 《여름이라는 그림》은 여름을 사랑한 화가 16인의 대표작과 함께, 여름 풍경을 담은 100점의 명화를 수록한 책이다. 화가들이 여름 풍경을 통해 어떻게 삶의 에너지를 얻었는지를 이야기하며, 이 책을 펼친 이에게도 찬란했던 여름의 추억과 감정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

[헤럴드 경제] 기자이자 미술 스토리텔러 이원율 기자는 호아킨 소로야의 그림 〈해변 따라 달리기〉를 보고 여름을 좋아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렸다. 그 기억에서 출발해 모은 그림들은 100점 100색의 여름 풍경을 보여준다. 무더운 여름을 보내야 하는 우리에게 이 책은 그간 잊고 있던 삶의 반짝임을 되살리는 여름 초입의 초대장이 되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