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단을 이끌어 온 문학계의 거장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자신의 문학과 삶 이야기. 에서 진행해 온 정기특강의 강연 내용들을 모았다. 대한민군 원로 문인 36명이 직접 이야기한 문학의 길로 들어선 동기, 작품의 의도 등이 담겨 있다. 여타 매체를 통해 미처 알려지지 않았던 문인들의 숨은 이야기가 진솔하게 배어 있다. 피천득, 이청준, 박범신, 김춘수, 박완서, 신경림, 김광림, 김지하 등 당대의 문인들이 창작의 과정과 살아온 에피소드 등을 풀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