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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2
글쓴이
정비석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5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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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비석

부담없는 문장으로 관능미를 곁들인 남녀간의 갈등, 소박하고 낭만적인 인도주의의 세계를 그려나간 작가이다. 1911년 평북 의주 출생으로 본명은 서죽이다. 일본 니혼대학(日本大學) 문과를 중퇴하고 귀국하여 창작에 정진하였다. 처음에는 시를 습작하였으나 곧 소설로 전향해 1936년 단편 <졸곡제卒哭祭>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하였으며 1937년 단편 <성황당城隍堂> 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한때 『매일신문』 기자(1940), 『중앙신문』 문화부장(1946), 『대조』 편집주간(1947) 등의 일을 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 중 특히 주목을 끌었던 『자유부인』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일부 계층에 풍미하고 있던 퇴폐적 서구 사조를 묘사함으로써 선풍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960년대에도 계속해서 장편 『여성의 적』(1960), 『인간 실격』(1962), 『산호의 문』(1962), 여인백경』(1962), 『욕망해협』(1963), 『에덴은 아직도 멀다』(1964), 『노변정담』(1965~1969) 등을 연재, 발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현대물보다는 주로 역사물이나 중국 고전을 새롭게 고쳐 쓰는 일에 몰두하게 된다.

1981년 장편『손자병법孫子兵法』을 한국경제신문에 연재 (4권 발행)하였으며 1983년 장편『초한지楚漢誌』를 한국경제신문에 연재 (5권 발행)하였다. 1988년 장편『소설 김삿갓』 발행 (5권)하였으며 1991년 숙환으로 별세하였다. 작가는 생전에 33종 66권의 저서를 남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제갈공명과 나폴레옹, 모택동, 맥아더 장군, 빌 게이츠가 읽으면서 리더쉽을 길렀던 바로 그 책.

동양에서 전해지는 최고의 병법서로 전쟁을 피할 수 있는 방법과 전쟁을 하게 되었을 때 손실을 최대한 줄이고 이길 수 있는 가를 체계적으로 연구한 책으로 당시 많은 장수들이 다투어 읽고 전투에 읽고 활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전해 내려오면서 전쟁에 참여하는 장군과 군인 뿐 아니라 국가와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 리더들과 기업의 리더들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구하기 위해서 많이 읽혀지게 된 책이다.
여러 영웅호걸의 승리와 배신, 패배의 이야기와 강대국 또는 국가를 망하게 만든 왕과 신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경쟁에서 살아남는 법 뿐만 아니라 리더의 역할과 중요성, 인간으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등을 배울 수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 식으로 다시 엮은 것이며, 어린이 손빈이 할아버지인 손무를 돌이켜 생각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중국의 역사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리더쉽을 배양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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