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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알찬 집밥
글쓴이
전혜진 저
출판사
용감한까치
출판일
2025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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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혜진

“오늘 뭐 먹지?”라는 주부들의 고민을 해소하는 집밥 노하우와 살림 기록을 나누는 ‘프로 새댁’ 요리 유튜버. 처음 요리를 공유한 지 3년 만에 구독자 15만 명을 빠르게 달성하고, 1,500만 회에 달하는 누적 뷰를 돌파하는 등 많은 주부와 살림 초보 구독자에게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장을 보고 냉장고를 정리하며 매일 식탁에 올릴 메뉴를 고민하면서 자신만의 살림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에 맞춰 마음까지 채우는 ‘진짜 집밥’을 차리는 것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 장 볼 때 덜 고민되고 재료를 낭비하지 않게 해주는 자신의 레시피가 온 가족이 둘러앉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평범하지만 최고의 집밥을 실현하는 데 힌트가 되길 바란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한 달 식비 50% 줄이는 살림 습관
요즘 새댁의 매월 알찬 알뜰 집밥


'오늘은 뭐 먹지?' 세월이 무수히 지났어도 주부들을 고민하게 하는 것은 늘 똑같다. 오늘 식탁 위에 올릴 메뉴와 이번 달에도 부족한 생활비. 매월 빠듯하게 아끼고 생활해도 늘 생활비는 부족하고, 신경 써서 장을 봐 와도 막상 해 먹을 만한 요리는 며칠이면 동이 난다. 어머니들 세대도 늘 고민했고 힘들어 했던 '식탁 위 집안 경제' 문제는 요즘의 젊은 살림꾼들에게도 좀처럼 풀 수 없는 중요한 고민이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장보기 스킬'과 '맛있는 레시피'에 있다. 장보기 스킬을 익혀 저렴한 예산으로 여러 끼니를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알찬 재료들로만 냉장고를 꾸리게 되면 냉장고에 늘 애매하게 남아 마음을 불편하게 했던 '버려지는 식재료'가 줄어든다. 또 맛있는 레시피를 익히면 한 가지 재료로 맛있는 두세 가지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돼 식탁 위가 풍성해진다. 즉, 식비를 대폭 절약해 생활비는 아끼면서 식탁에는 더 맛있고 영양이 알찬 요리들을 올릴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장보기 스킬과 맛있는 레시피, 나아가 '살림 기술'까지 익힐 수 있도록 이 분야의 '전문가'인 작가의 인기 만점 레시피들과 매월 메뉴 구성 및 장보기 노하우, 주방 청소를 쉽게 하는 법 등 살림 기술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담았다. 매월 계절과 날씨, 행사 등 다른 상황에 맞춰 메뉴를 구성하고 식비 절약을 위한 장보기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1만 원으로 만들 수 있는 알뜰 반찬부터 불 없이 요리하거나 오래 먹을 수 있는 저장 반찬, 알뜰하게 반찬 없이 먹을 수 있는 한 그릇 요리, 매월 생활비 줄이는 테마 레시피 등 작가의 시그너처 레시피들을 아낌 없이 담아 초보 주부부터 베테랑 살림꾼까지 두루두루 읽으며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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