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재미있게 살고 싶다면 예능PD
글쓴이
신정수 저
출판사
토크쇼
출판일
2025년 6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정수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MBC 공채시험에 합격, 20년간 예능 PD로 살았다. 중국 남색화염 미디어 기업을 거쳐서 현재 CJ E&M M.net 기획 제작 2국장, 그리고 예능 PD이다.
연출 프로그램으로 MBC [전파견문록], [일요일 일요일밤에], [게릴라 콘서트], [러브 하우스], [30회 대학가요제], [놀러와], [나는 가수다], 북경위성(BTV) [용감적심(勇敢的心], M.net [더 마스터-음악의 공존] 등이 있다. 2011년 YWCA ‘올해의 프로그램상’, 2011년 백상예술대상 ‘예능 부문 작품상’, 2011년 한국방송협회 ‘이달의 프로그램상’, 2011년 한국방송협회 ‘올해의 PD상’, 2012년 PD 연합회 ‘실험정신상’을 받은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웃음은 강장제이고, 안정제이며, 진통제이다.” - 찰리 채플린, Charles Chaplin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 - 윌리엄 제임스, William James

다양한 영상 콘텐츠 중에서도 예능은 우리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재미가 없으면 TV가 아니다.’ 시청자들이 다음 장면을 기대하고, 출연자들의 모습에 공감하며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예능PD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예능PD는 단순히 웃음을 주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삶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야기를 만들어내야 한다. 시청자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기쁨, 슬픔, 감동을 프로그램에 담아냄으로써 함께 웃고 울고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예능PD의 일상은 매일 새로운 도전과 즐거움으로 가득한다.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찾아라!'라는 숙제를 풀어나가는 직업입니다. 예능 프로그램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예능PD는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며, 어떤 사람들과 어떻게 협업을 하는지, 예능 프로그램 결과물이 나오기까지 이루어지는 전 과정을 알 수 있다. 삶의 애환과 웃음, 또 웃음 너머의 희망과 행복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예능PD 직업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