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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살 수 없지만 요가는 할 수 있어요
글쓴이
곽새미 저
출판사
푸른향기
출판일
2025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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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새미

제주도 웰니스 스튜디오 요가베르데 창업자. 5년차 제주도민이자 요가원장, 그리고 4살 아들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5년간 다닌 회사를 퇴사한 뒤, 505일 동안 요가 매트를 메고 세계를 여행하며 영감을 얻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발리만큼 매력적인 제주도에 요가베르데를 열었습니다. 퇴사와 세계여행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지금은 요가, 육아 그리고 사업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매일 땀 흘려 수련하고, 아이들과 뒹굴며 웃고, 밤에는 조용히 책상에 앉아 글을 씁니다. 매일 고군분투하며 겪은 경험을 책에 담았습니다. 이 모든 시간이 녹아든 따뜻한 요가 수업을 제주에서 전하고 싶습니다. 언젠가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물구나무서기를 하는 멋진 할머니가 되는 날을 꿈꿉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퇴사 후 500일 동안의 요가 세계여행 후,
지금은 제주에서 요가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가 수련기부터 요가원 무자본 창업 실전 노하우까지
좋아하는 일을 ‘나답게 ’하고 싶은 이들에게 전하는
행복하고 슬기로운 요가 인생 안내서

요가는 이제 단순한 운동을 넘어 ‘나다운 삶을 위한 수련’, ‘자존감 회복’, ‘일상 속 힐링’ 등 새로운 형태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20~40대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요가를 통해 자신을 돌보고, ‘내 일’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요가를 시작하는 이유는 모두 다르다. 몸이 아파서, 마음이 지쳐서, 혹은 그저 조용히 숨 쉴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 그러나 요가 매트 위에 오르면, 우리는 하나같이 조금 더 자신에게 가까워진다. 이 책은 요가 수련에서 시작해, 500일 동안 5대륙 28개 도시를 요가와 함께 여행한 기록과 제주에서 요가원을 무자본으로 창업해 지난 5년간 운영해 온 이야기를 담고 있다. 퇴사와 불안을 지나 여행과 창업을 통해 자기만의 삶을 살아가는 저자의 여정을 함께 하며, 우리는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나답게’ 이어갈 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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