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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 패스팅
글쓴이
오다 다케시 저
출판사
청홍
출판일
2025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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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다 다케시

약초연구가. 허브패스팅® 개발자. 1979년 오키나와 미야코지마섬 출생. 미야코지마섬 섬 최초의 의사, 약초연구가의 집안에서 출생.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 프랑스문학과 졸업, 히토쓰바시대학 대학원 언어사회연구과 박사과정 재학 중 파리 제8대학 박사 과정에 유학. 프랑스문학, 철학을 연구. 현재는 프랑스의 전통 약초학을 소개하고 약초학의 보급에 힘쓰고 있다.

허브치료원을 만들기 위해 활동, 허브패스팅® 개발, NEXTAGE HERBALIST연구소 대표. 파리 제8대학 박사과정 재학 중 지도교수에게 프랑스 전통 약초학을 소개받고 심오한 프랑스 허브의 세계를 알게 된다. 당시 프랑스에서 유행하던 패스팅을 실천하여 10kg 이상의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몸 상태의 극적인 개선을 실감한다. 다양한 프랑스 허브를 직접 실험해 체질 개선 이상의 효과를 체험하고 연구직이 아닌 길을 선택한다.

2015년, 폐의 유전성 난치병이 발병한다. 한 달 동안 7번의 긴급 입원 및 퇴원을 반복한다. 수술을 하지만 2년 후 재발해 한쪽 폐를 절제하라는 선고를 받는다. 그러나 프랑스의 의료용 허브에 대한 독자적인 연구로 폐의 증상 완화에 성공한다. 허브 지식을 소규모로 가르치기 시작. 프랑스의 전통적인 약초학 및 수도원 등에서 실시하던 단식의 이론을 체계화. 1년 후 유럽과 미국의 최첨단 패스팅 과학 연구를 융합시킨 허브?패스팅의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

인터넷이나 슈퍼마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재료만으로 집에서 고통 없이 할 수 있는 독자적인 디톡스 단식법은 60세 이상이라도 가능하며 15kg 이상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사람이 속출했다. 부차적인 효과로 만성질환이 호전되는 사례가 속속 등장했다. 현재 멤버들과 함께 패스팅뿐만 아니라 유럽의 전통 허브 연구, 동양과 일본의 고대 약초학 연구 및 실천을 하는 NEXTAGE HERBALIST 랩을 주최하고 있다. 기후현에서 농장을 경영하면서 인터넷을 중심으로 일본 전국 각지에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해독을 하면, 인생의 ‘막힘’도 뻥 뚫린다
보이지 않는 독이 ‘건강 악화’와 ‘노화’의 근본 원인

‘해독 패스팅’은 인터넷이나 슈퍼마켓에서
구입 가능한 재료를 사용하고
필요한 영양을 섭취하여
몸에 대한 부담을 최대한 줄이면서 실시한다


노화의 원인인 체내의 독(毒)을 패스팅(단식)으로 배출하는 것이다. 최신 연구에서 패스팅은 ‘젊음을 되찾는 효과가 있다’라고 보고하고 있다. 그러나 이론은 알아도 실행이 안 된다. 한다고 해도 효과가 느껴지지 않는다. 이유는 장기(臟器)에 노화 물질이 끈질기게 붙어서 끝까지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허브(약초)의 힘을 빌려 패스팅을 하고 노화의 원인을 뿌리째 제거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장(腸)’, ‘간장(肝臟)’, ‘신장(腎臟)’의 순으로 정화하면 ‘무겁고 나른하던 그 느낌이 뭐였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몸이 가벼워진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인생이 잘 풀리기 시작하는 참신한 방법이다.

허브를 마시면서 패스팅을 하는 것만으로 해독이 되고 인생도 바뀐다. 물론 허브티를 마시는 정도로는 약간 건강해질 뿐이다. 그리고 마시는 정도로는 허브가 지닌 본래의 힘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허브라고 하면 가볍고 멋스럽게 들린다. 그런데 허브는 본래 ‘약초(藥草)’라는 뜻이다. 올바르게 사용하면 극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 이유는 단 하나다. 허브로 장기에 쌓인 노화 물질인 ‘독’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몸에 독이 있다는 말을 듣고 ‘설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통 먹거리에 위험한 독이 함유되어 있다. 그런데 우리는 죽음에 이를 정도는 아니지만, 섭취하다 보면 몸을 갉아 먹는 ‘미량의 독’을 거부할 겨를도 없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계속 섭취하고 있다. 이것은 평소에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에 숨어 있어 얼핏 보면 독으로 보이지 않는다. 식품첨가물, 인공감미료, 농약 등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량’이니까 괜찮다며 스스로 타협한다. 이러한 독이 축적되어 ‘만성 염증’을 일으키고 원인을 알 수 없는 건강 악화 상태에 빠진다. 또 노화의 원인이자 나아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는 현대 과학에서는 거의 상식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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