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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
글쓴이
규하나 저
출판사
드림셀러
출판일
2025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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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규하나

크리스마스와 달달한 디저트를 애정하며 “진심이 가득한 무언가”를 담는 그림 작업에 푹 빠져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특히 사랑이나 우정에서 주로 영감을 얻지만 때로 마음 깊은 곳의 울림에도 귀 기울인다.
현대자동차, LG패션, SSF, 네이버, CJ 올리브영, 롯데캐피탈, LG 키친, 이마트 등과 협업했으며, 그림책 《크리스마스 편지》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햇살 가득한 날, 바람이 살랑이는 순간, 문득 떠오른 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연인에게, 친구에게, 가족에게 혹은 그 누구보다도 소중한 ‘나 자신’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을 때
꺼내 읽고 싶은 문장들.
일상 속 장면, 관계에서의 감정, 그리고 자기성찰을 시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따뜻함과 재치가 공존하는 문체로 모두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그림 에세이!

매 페이지마다 담긴 사랑의 여러 얼굴, 설렘, 그리움, 따뜻한 위로, 때로는 아픔과 슬픔까지도
《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는 다정한 시선으로 꺼내어 보여주는 책!

* 하루 한 장, 마음을 물들이는 그림과 문장
* 감성적인 위로가 가득한 선물 같은 책
* 사랑에 관한 섬세한 통찰과 따뜻한 유머

따사로운 바람이 불고 햇살이 좋은 날, 누군가에게 “사랑해”라고 말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면, 《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는 그 순간을 위한 선물이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그림 에세이로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울컥한 감정을, 그리고 무엇보다 말하지 못한 사랑을 대신 전한다.

읽는 이의 마음에 조용히 내려앉는 따뜻한 그림 한 장, 말 한마디가 사랑한다고 말하는 법을 잊은 당신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다. 사랑뿐만 아니라 꿈, 위로, 유머, 인간관계, 공감 등에 관한 내용도 가득해 힐링과 통찰을 얻고 싶은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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