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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처음 신문
글쓴이
김청연 저
출판사
책폴
출판일
2025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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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청연

읽고, 쓰고, 생각하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 책을 통해 세상의 여러 독자와 만나고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말과 행동 뒤에 있는 사람과 그들의 삶을 유심히 들여다보려 노력한다. 그럼에도 때때로 스스로 뱉은 말과 행동을 오래도록 붙잡고 후회하고 곱씹을 때가 있다. 정답이 아닌 열린 대안을 고민하는 과정을 소중하게 여기며 『그 말은 왜 바뀌었을까?』를 썼다. 지은 책으로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 『왜요, 그 뉴스가 어때서요?』 『기억해, 언젠가 너의 목소리가 될 거야』 『중등 처음 신문』 『무심코 했는데 혐오와 차별이라고요?』 『그런 사과 필요 없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비문학 독해, 잘하고 있나요?
중학생의 읽기는 어떻게 달라야 할까요?
신문 활용 교육(NIE) 전문기자가 들려주는 ‘신문 읽기’로 국어 잘하는 법!


시시각각 정보가 넘쳐 나지만 가짜뉴스 또한 많아서, 양질의 정보를 접하기가 쉽지 않은 세상이다. 이럴수록 각종 매체에 실리는 기사를 ‘똑똑하게’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안목, 즉 사물을 보는 분별력을 기르면 ‘읽기의 힘’이 자연스레 뒷받침되고 나만의 관점과 생각이 탄탄해지기 때문이다. 『중등 처음 신문』은 ‘신문 활용 교육(NIE, Newspaper In Education)’ 전문 기자로 활동하면서 신문 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저자 김청연이 중학생과 예비 중학생을 위해 아낌없이 준비한 ‘비문학 독해’ 전략서다.

『중등 처음 신문』은 근래 몇 년간 온 ? 오프 신문 매체에서 다뤘던 여러 뉴스 중 우리가 꼭 알아 두면 좋을 뉴스를 선별해 종이 신문 방식으로 소개한다. 각 뉴스를 [이슈-배경-관점-심화] 흐름으로 차근히 살펴보면서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경험할 수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환경, 국제, 과학,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 뉴스를 골고루 담았다는 점도 이 책만의 특징이다. 독자들이 그동안 한쪽의 뉴스만 찾아보는 ‘뉴스 편식’을 해 왔다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골고루 접할 수 있다. 책폴 지식교양 시리즈 폴폴의 일곱 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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