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죽기 전까지 걷고 싶다면 스쿼트를 하라
글쓴이
고바야시 히로유키 저
출판사
동양북스(동양books)
출판일
2025년 5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바야시 히로유키

1960년 사이타마(埼玉)현에서 태어났다. 87년 준텐도대학(順天堂大學) 의학부를 졸업하고 92년 준텐도대학(順天堂大學) 대학원 의학 연구과를 수료하였다. 런던대학 부속 영국 왕립 소아병원 외과, 트리니티 대학부속 의학연구센터 아일랜드 국립 소아병원 외과를 거쳐, 준텐도대학(順天堂大學) 소아외과 교수, 조교수로 있다. 일본 체육 협회 공인 스포츠닥터로, 자율신경계 연구의 일인자로서 프로 스포츠 선수와 연예인들의 건강지도를 해왔다. 『자율 신경을 조절하는 최고의 식사법』, 『만화로 배우는자율신경 조절법 ‘천천히, 웃으며, 편하게’ 살아가는 방법』,『왜 이것이 몸에 좋을까』, 『자율신경을 조절한다, 인생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말투’』, 『듣기만 해도 자율신경이 조절되는 CD 책』 등의 많은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왜 스쿼트일까?”

하체가 건강하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든다.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인체 여러 기능이 저하한다. 그중에서도 ‘평소와 뭔가 다르다’라는 몸의 불편함은 하체가 약해지면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노화에 의한 근력 저하는 상체보다 하체가 현저하다. 하체 근력이 저하하는 것은 단순히 ‘걸으면 힘들다’ ‘발이 걸려 넘어지기 쉽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온몸에 다양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따라서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튼튼한 하체를 가져야 한다.

스쿼트는 최고의 전신운동이며 최강의 건강법이다.
이때 쭈그려 앉는 동작을 반복하는 스쿼트는 하체 근육 단련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다. 스쿼트에는 하체 근육을 단련할 뿐만 아니라 면연력 향상, 치매 예방, 요실금 방지, 변비 개선, 긍정적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을 가져다주는 등 놀라운 효과가 많이 숨어있다. 또, 스쿼트는 지속하기 쉽다는 큰 이점도 있다. 내 몸 하나 누울 공간이면 충분하고, 간단한 동작으로 5분이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자기 몸을 돌보지 않는다면 활기차고 밝은 미래는 기대할 수 없다.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 일까? 하루 5분 스쿼트로 평생 건강하게 걷고, 웃고, 마음도 젊게 살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