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 참 의미를 느끼고 평안의 삶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명상 에세이집. 웰빙 바람 속에 명상이 시대적 화두가 된 지금, '명상' 자체에 눈을 돌리기보단 '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본연의 자세를 다시금 깨우치고 있다. 세상을 보는 것은 '나에게 보여지는 것'이 아닌 '내가 보는 것'이라는 사실은 단순하면서도 일상 속에서 쉽게 놓치는 가치이다. 이 책은 삶을 살아가는 방식과 세상을 보는 방식에 있어 스스로를 최우선순위에 놓고 다시한번 모든 관계맺음을 사고함으로써 진정한 자유에 이를 수 있음을 설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