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왜 월요일은 빨리 돌아오는 걸까?
글쓴이
롭 이스터웨이 저
출판사
한승
출판일
2005년 3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롭 이스터웨이

영국에서 수학 대중화를 주도하는 작가이자 강연자. 어려서부터 수학을 좋아했다. 16살에 크리켓 점수판의 패턴을 기반으로 만든 퍼즐 아이디어를 [선데이타임스]에 보낸 것을 계기로 17살부터 [뉴사이언티스트]에 매달 퍼즐 문제를 기고했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공학과 경영과학을 전공하고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수학 교육과 대중화를 위해 집필과 강연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부터는 청소년을 위한 연극 형식의 수학 강의 프로그램 ‘매스 인스피레이션 Maths Inspiration’을 연출했는데, 이 강연은 맨체스터의 로열 익스체인지 극장을 비롯해 14개의 극장과 콘서트홀에서 열려 지금까지 10만 명이 넘는 청소년이 참여했다.

BBC 라디오 4의 시사·숫자 프로그램 [모어 오어 레스 More or Less]에 출연하면서 영국수리협회 National Numeracy와 협력해 일반인의 수학능력 향상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2007년부터 2년 동안 영국수학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에는 수학 대중화에 힘쓴 수학자에게 수여하는 제만 Zeeman 메달을 받았다. 베스트셀러 『왜 버스는 한꺼번에 오는 걸까?』를 비롯해 『틀을 깨는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거의) 모든 것을 기억하는 방법』 등 7권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일상속에 숨어있는 숫자와 수학의 놀라운 마술을 파헤친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지나가는 일들의 뒤편에서 수학이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풀어 놓았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른 뒤 한참 후에야 문이 열리는 이유에도, 피라미드 판매가 아무것도 만들지 않으면서 돈을 벌거나 망하는 이유에도 수학은 작용한다. 심지어는 일주일을 7일로 만든 배경에도 수학은 움직이고 있다.

수학을 잘하거나 못하거나에 상관없이 누구나 읽으면서 '아!' 하고 무릎을 칠 수 있다. 이상형을 만나기 위해 사용되는 '37%'의 법칙, 남자 화장실에서 남자들 사이에 작용하는 척력이 빚어내는 패턴을 설명한 부분에 이르면 아무리 수학이 싫은 사람이라도 입가에 웃음이 걸리는 것을 막지 못할 것이다.

수학에 대한 공포를 없애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이 책은 궁극적으로 일상 속에서 수학적 사고의 폭을 넓히고, 숫자에 끌려 다니거나 숫자에 의해 사기당하는 일을 줄여 줄 것이다. 수학은 멀리 있는 학문이 아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