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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테크 미래의 기회
글쓴이
앤드류 크레이그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25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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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드류 크레이그

금융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기업가이며 개인 금융 자문사인 플레인 잉글리시 파이낸스(Plain English Finance)의 설립자다. 이 회사를 통해 ‘가능한 많은 사람의 재무적 상황을 개선하는 것’이 저자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이다.

그의 첫 번째 저서인 《세상을 소유하는 방법》은 최근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개인 금융 도서 중 하나로서 현재까지 아마존, 오더블, 굿리드 등에서 4,000건 이상의 독자 서평을 기록하고 있다.
2011년 플레인 잉글리시 파이낸스를 설립한 이후 《더 메일 온 선데이》, 《파이낸셜 타임스》, 《미러》, 《머니위크》 등 다수의 주요 언론 매체와 금융 전문 출판물에 등장했다. 또한, 영국 방송사 채널5의 프로그램인 <나머지 절반이 사는 법>에 출연해 진행자인 에이먼 홈즈와 대담을 나누기도 했다.

저자는 1990년대 후반 SBC워버그(SBC Warburg)에서 일하며 금융권에 발을 들였다. 이후 런던과 뉴욕 주요 투자은행의 주식 부문 고위 임원으로 일했으며, 이 기간 기업의 고위 경영진 및 수백 명의 투자 전문가를 만나 주식시장의 대규모 거래에도 꾸준히 참여했다. 이지젯(EasyJet), 버버리(Burberry), 캄파리(Campari), 카를루치오스(Carluccio’s),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 라스트미닛닷컴(Lastminute.com) 등 수십 개 기업의 주식시장 상장에도 기여했다. 2016년 6월까지 바이오테크놀로지 및 생명과학 분야 전문 투자 회사인 WG Partners LLP의 파트너로 활동했다. 현재 영국 햄프셔에서 사랑하는 아내 레이첼 그리고 두 자녀 엘라, 오스카와 함께 지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 생명과학 기술의 원리보다 바이오테크가 어떻게 산업을 재편하고 자본시장을 설계하는지 집중 분석
· 글로벌 산업 생태계에 관한 냉정한 통찰, 미국 외 국가의 연구 성과, 자본조달, 투자 등의 차이를 비교
· 바이오테크 기술의 장밋빛 전망 대신 실제 시장 진입에 존재하는 장벽, 위험, 기회를 분석한 구체적 서술
· 유전자 편집, 세표 치료제, 합성생물학 등 최신 바이오 기술을 경제적 의미로 해석해 트렌드 본질을 드러냄
· 바이오 업계 종사자, 산업 및 주식 투자자, 정책 연구가 및 학술 연구자 모두에게 유용한 유일한 책

인류의 미래 생존과 자본이 만나는 접점, 지금부터 바이오테크 시대가 도래한다
생명공학 기술을 넘어 시장으로, 과학을 넘어 투자로! 새로운 자본 흐름에 올라타라

-전 세계 바이오테크 산업 생태계를 기술과 자본 관점에서 조망한 최신 실전적 가이드
-바이오테크 혁신 기술 개발과 역사, 시장의 트렌드, 투자자의 시야까지 총망라
-산업 종사자, 기업인 외 주식투자자와 VC 등이 반드시 알아야 할 위험과 기회
-향후 기대되는 바이오헬스산업 지원과 육성 정책으로 미래 핵심 성장 동력 시동

반도체를 뛰어넘을 미래 먹거리, 이제 바이오테크의 시간이 왔다!
바이오테크 산업을 공학적 개념과 함께 자본과 투자, 위험과 기회로 분석한 유일한 책

“신약 개발, 혁신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등 바이오 집중 육성, 초격차 기술 역량 높일 것”
“바이오헬스 산업, 추격국가서 선도국가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바이오 혁신의 길, 첨단 바이오 이니셔티브”
-최근 바이오테크 관련 기사 헤드라인 中

바이오테크는 단순한 생명공학이 아니다. 바로 지금 경제, 정책, 안보, 자본시장을 관통하는 새로운 핵심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바이오테크 미래의 기회》는 바이오테크를 생명과학의 시선뿐만 아니라 경제, 자본, 투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드문 책이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 세계는 ‘건강’이라는 키워드를 훌쩍 넘어서, ‘생명과 기술이 만들어내는 경제’에 집중하고 있다. 미국은 바이오 기반 경제로의 전환을 선언했고, 유럽은 그린딜과 바이오테크를 융합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내세운다. 중국은 이미 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 전략을 발표하고 시장의 거대한 파이를 선점하고자 한다. 즉, 바이오테크 산업이 질병 치료나 노화를 정복하기 위한 제약·바이오를 뛰어넘어 농업 혁명과 에너지까지 포괄하는 거대한 산업이며, 세계 자본은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바이오테크 산업에 이미 크게 베팅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제 치열한 세계 경쟁 무대에서 우리나라는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지 철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개인의 차원에서는 바이오테크 산업으로 흐르는 거대 자본의 흐름 속에 어떻게 실질적으로 이곳에 투자할 수 있는지 알아야 다음 빅웨이브에 올라타 부를 증식할 수 있을 것이다.

바이오테크 기업의 혁신은 결코 기술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자본의 흐름, 정부의 정책, 글로벌 규제 환경, 시장의 수요, 인재의 질과 양, 스타트업 생태계의 구조 등 수많은 요소가 맞물릴 때 비로소 기술은 경제가 되고 산업이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복잡하고 정교한 바이오테크 산업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정확히 꿰뚫는다. 생명과학적 설명은 간결하게 다루되, 왜 특정 기술이 주목받고, 어떤 구조로 사업화되며, 누가 이 시장에서 실제 수익을 얻는지를 면밀히 추적한다. 바이오테크 산업 종사자뿐 아니라 이 섹터에 투자하려는 주식투자자, 기업의 전략가, 미래 산업에 관심 있는 경영자, 정책 설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안목과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책이다. 바이오테크를 기술이 아닌 ‘기회’로 읽고자 한다면, 이 책은 가장 믿을 만한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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