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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을 위한 오! 쉬운 영어
글쓴이
백선엽 저
출판사
생각정원
출판일
2025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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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선엽

누적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의 저자로, 20년 넘게 영어 교육에 힘써왔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현재는 태국 방콕의 타마삿 대학교(Thammasat University)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가르치며, 인도 뉴델리에서 무료 초등학교를 운영하며 교육의 기회를 넓히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언어를 학습할 과제가 아니라 사람의 생각과 삶을 이끄는 도구라 믿는다. 오랜 시간 좋은 문장을 읽고 가르쳐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를 이끄는 현대 리더들의 문장을 엄선해 『DAILY WRITING(데일리 라이팅)』에 담았다. 최근 저서에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하루 15분 영어필사』 『부의 확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오십, 가장 지혜로운 나이에 시작하는 영어

오십 이후는 인생의 큰 전환점이다. 자녀의 독립, 퇴직 준비, 역할 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그동안 미뤄둔 배움의 열망이 다시 고개를 든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여전히 영어를 첫 번째 도전 과제로 꼽는다. 하지만 학창 시절 시험과 성적에 시달렸던 기억, ‘영어는 어렵다’는 오랜 인식 때문에 다시 시작하는 데 주저하게 된다.

이 책은 중년 학습자의 망설임에 따뜻하게 응답한다. 저자는 누적 판매 200만 부, ‘생활 영어’ 학습의 패러다임을 바꾼 백선엽. 30년 가까이 ‘말할 수 있는 영어’, ‘사람을 잇는 소통의 영어’를 연구해온 대한민국 대표 영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그는 이 책에서 중장년 세대가 영어에 다시 다가갈 수 있도록, 기억과 감각, 삶의 경험을 활용한 ‘생기초 영어 학습법’을 제안한다. 문법과 단어에 얽매이지 않고, ‘하루 5단어 → 한 문장 → 두 문장’이라는 단순하고 실용적인 구조를 통해 말이 되는 영어, 소통되는 영어를 목표로 삼는다.

특히 오랜 시간 실제 강의와 상담을 통해 축적한 중년 학습자들의 두려움, 습관, 장점을 기반으로 딱 필요한 만큼의 문법, 자신감을 키우는 패턴 학습, 재미있게 지속하는 콘텐츠 활용법까지 담아냈다. 나아가 이 책은 단순한 영어 학습서를 넘어 자존감과 삶의 가능성을 회복하는 ‘인생 안내서’이다.

미국신경학회는 “중년 이후의 외국어 학습은 뇌를 젊게 만들고 인지기능을 유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가운데 하나”라고 발표한 바 있다. 언어 공부는 ‘늙지 않는 뇌’를 만드는 투자인 셈이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실용적인 영어 안내서인 동시에, 삶을 다시 빛나게 만드는 ‘성장과 회복’의 도구이다. 영어를 넘어, 인생의 말문을 다시 여는 책! 늦은 시작은 없다. 오십 이후, 지금이 가장 지혜로운 시작임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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