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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살아가는 양들의 고백
글쓴이
이진희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25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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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희

이진희 목사는 성경의 문화와 지리에 대해 관심을 갖고 30여 년 동안 성경의 땅을 밟고 다니며 성경을 연구하고 그것을 17권의 책으로 펴냈습니다. 한국 교회에 “광야” 열풍을 불러일으킨 3권의 광야 시리즈(『광야를 읽다』, 『광야를 살다』, 『가나안에 거하다』)의 저자인 이진희 목사는 광야 전문가로 불리기도 합니다. 『광야를 읽다』는 국민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대통령의 서재에 꽂히기도 했습니다. 30여 년 동안 미국에서 이민 교회 목회를 했으며, 현재는 Lenox (MA)에 있는 감리교회에서 미국인 회중을 섬기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광야를 읽다』, 『광야를 살다』, 『가나안에 거하다』(이상 두란노), 『광야에서 살아가는 양들의 고백, 시편 23편』(CLC), 『유대적 배경에서 본 복음서』(컨콜디아사), 『유대 문화를 통해 본 예수의 비유』, 『유대인과 함께 읽는 창세기』, 『성지에서 본 성서』, 『어, 그게 아니네?』, 『율법? 그건 알아서 뭐해?』, 『천국 패스포트』, 『성령님, 당신을 갈망합니다』, 『아침을 가져다주시는 하나님』, 『익숙한 성경 낯설게 읽기』, 『성경의 압축 파일을 풀어라』(이상 쿰란출판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광야를 살아가는 양들의 고백』은 시편 23편을 통해 오늘날 성도들이 살아가는 광야 같은 현실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푸른 초장이 아닌 메마른 땅, 늑대의 위협 속에서도 목자를 따르는 양들처럼, 이 책은 거친 인생길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믿음의 고백을 담고 있다. 익숙했던 시편의 풍경이 낯설게 느껴질 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새롭게 알게 된다. 광야는 외면이 아니라 동행의 자리였음을, 그래서 결국 부족함이 없다는 고백이 가능했음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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