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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새로운 부의 지도
글쓴이
홍기훈 외 1명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25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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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기훈

경제학자이자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금융시장과 기업재무를 기반으로 핀테크, 디지털금융, 가상자산, 인공지능과 기술혁신을 연구해왔다. 학계와 금융회사, 정책기관, 기업 현장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왔으며 토스인사이트 초대 연구소장을 지냈다. 최근에는 ‘결정의 경제학’을 주요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보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제한된 정보와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할 것인가에 관심을 둔다. 특히 투자와 자본배분, 기업의 전략적 선택에서 경제학이 어떤 판단의 기준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상승과 폭락의 사이클에서 자본의 흐름에 주목하라”

미국의 금융공황, IT 버블, 일본의 버블경제...
경제의 흐름을 변화시킨 일곱 가지 버블 사건과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한 통찰과 전략

관세 문제, 환율 변동, 내수 경제 침체, 인플레이션, 인구 감소, 기후 위기 등 앞날을 예측하기 힘든 불확실한 세상에서 자본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고, 새로운 부의 기회를 포착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거대한 부의 전환점을 가져온 버블 사건을 살펴보며, 다가올 위기와 기회에 대응하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와 투자 지식을 제공한다. 1907년 미국의 금융공황, 2001년 IT 버블, 1980년대 일본의 버블경제 등 일곱 가지 버블 사건을 사회적?경제적 맥락으로 조망하고, 세 가지 관점(금융 버블, 낙관론, 정책 버블)으로 버블의 본질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그다음 실제 투자 상황에서 투기를 조장하는 슬로건과 과열된 시장의 소음을 걷어내고 적절한 정보를 추출하는 데 필요한 상식과 유용한 정보를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이번엔 다르다”는 말로 현혹하는 투기의 거품을 피하고, 현명한 투자를 위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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