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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양광모 저
출판사
푸른길
출판일
2025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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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작은 깨달음과 소소한 행복을 찾아주는
인생의 나침반


맑은 감수성의 시를 쓰는 양광모 시인의 잠언집 『비상』의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그의 시 가운데 「가장 넓은 길」의 한 구절이 2024학년도 수능시험 필적 확인 문구로 게시되어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는데, 그전에 이미 ‘필사하기 좋은 책’, ‘하루에 한 문장씩 지혜를 더하는 책’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이 책이 있었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기존의 글 중 일부는 다듬고, 더 구체적으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시와 십계명을 더해 부의 마지막에 장식하였다. 5부로 구성된 글은 각자 처한 상황에서 원하는 주제를 찾아 읽어도 된다. 하루에 두세 문장씩 지혜를 더하는 이 책은 오늘도 잘살아 보려고 애쓴 우리에게 쉬어갈 시간을 마련해 주기도 하고, 앞으로 조금 더 나아갈 용기를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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