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는 빌딩 중개로 건물주가 되었다
글쓴이
김명찬 저
출판사
아라크네
출판일
2025년 6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명찬

(주)엠스빌딩부동산중개법인 대표
(주)엠스에셋 대표
전주대학교 부동산국토정보학과 겸임교수

중개보조원으로 시작해 서울 한복판에서 100억 원대 자산을 일군 부동산 전문가이다. 이 성취는 단순한 숫자의 합이 아니다. 결핍과 절박함의 차이를 이해하고 성과로 바꿔 낸 결과물이다.

2003년 강남에서 중개보조원으로 부동산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최악의 합격률을 자랑했던 제15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으로 빌딩 전문 중개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성실함과 노력을 바탕으로 강남 빌딩 중개의 아이콘이 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빌딩 중개법인에서 십수년간 팀장으로 일했던 경험과 실전 투자를 통해 차곡차곡 쌓아 온 자산은 단순히 ‘대박’을 꿈꿨기에 성취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다. 비현실적인 꿈이 아닌, 현실적인 성과였다. 이후 2021년 엠스빌딩부동산중개법인을 창업해서 더욱더 활발하게 중개 업무를 진행할 뿐만 아니라 교육 체계와 매뉴얼, 고객 관리 시스템 등을 갖추고 직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노하우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빌딩 자산관리 회사인 엠스에셋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가나아트센터와 석파정 서울미술관의 부동산 자문 및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으며, 서민 전 넥슨 대표를 비롯해 연예인 장우혁, 장혁 등 수많은 자산가의 건물 매입 및 자산관리를 돕고 있다. 이밖에 전문 중개사를 꿈꾸는 후학을 양성하며 강연 등을 진행한다.

이메일 kmc@msasset.co.kr
엠스빌딩부동산중개법인 www.msrealty.co.kr
엠스에셋 msasset.co.kr
유튜브 <엠스TV> www.youtube.com/@ms-master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빌딩 중개 노하우와 투자 원리를 알면 누구나 건물주가 될 수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큰돈을 벌 수 있는 방법

자산 증식을 꿈꾸는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바로 부동산이다. 우리나라의 가계 재산 대부분이 부동산에 몰려 있는 현상이 이를 증명한다. 하지만 자본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선뜻 부동산 투자를 결심하기 힘들다. 부동산은 소액으로 구입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드머니를 모아야 투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부동산 시장에서 돈을 버는 방법이 ‘투자’뿐인 것은 아니다. 부동산 시장에 많은 돈이 모인다는 것은 관련 산업 분야 또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의미다. 택지 조성과 건물 신축 등의 과정을 관리하는 ‘부동산 개발업자’, 건물을 건축하는 ‘부동산 시공업자’, 부동산의 가치를 판정하고 금액을 산정하는 ‘감정평가사’, 부동산 관련 금융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부동산 금융 전문가’ 등 부동산 분야에는 매우 다양한 직업이 있다.

그중에서도 부동산 거래를 중개하는 ‘공인중개사’는 마음만 먹는다면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다. 관련 자격을 갖추는 데 꽤 긴 시간이 필요한 다른 직업보다 진입 장벽이 낮다. 물론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지만, 노력할 준비만 되어 있다면 전공 분야와는 무관하게 누구에게나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이 부동산 중개업이다.

『나는 빌딩 중개로 건물주가 되었다』는 부동산 업계에서 돈을 벌기로 결심하고 중개보조원으로 일을 시작해서 강남 한복판에 100억 원대 자산을 이룬 저자의 실전 경험을 담고 있다. 이 책으로 중개업에 관해 알아 가다 보면 부동산 시장이 운용되는 원리를 파악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버는 방법까지 익힐 수 있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