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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시대 지속 가능한 정책
글쓴이
박진우 저
출판사
모아북스
출판일
2025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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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진우

환경운동을 하다 참여정부 때 청와대에서 5년 동안 국정과제 기획과 혁신을 담당하는 행정관으로 대통령 주재 토론을 통해 지방분권, 균형발전, 지속가능성을 모색했다. 제주대와 단국대에서 경영학·행정학을 공부하였으며, 지방자치실무연구소(소장 노무현)에서 배우고 대학에서는 학생들과 소통했고, 정책의 현장을 걸으며 확인하고 있다. 제주 노무현재단 상임대표와 (사)제주4?3범국민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맡아 노무현 대통령이 다하지 못한 제주4?3의 진실을 밝혀 정의로운 청산을 하고자 거리를 누볐다. 저서로 <미친군수와 삽질하는 공무원>(2024), <정책이 만든 가치>(2022), <환경을 넘어 지속가능 발전으로>(2012), 공저로 <틀낭에 진실꽃 피엄수다, 이수진 등 공저>(2023)를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지방자치제도가 시행된 지 30여 년 동안의 변화와 함께
기초단체의 현장감 있는 정책과 광역의회 활동을 알려준다!

2022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된 『정책이 만든 가치』를 출간 후 4개의 광역의회 활동과 19개의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사례를 분석하여 두 번째 책 『지방자치 시대 지속 가능한 정책』을 낸다. 전국의 17개 광역의회와 226개의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수많은 정책 속에서 우수 모범 사례를 찾아 앞으로 다가올 지방자치 시대의 정책에 적용할 만한 통찰을 제시한다. 이 책에 소개되는 23개의 정책은 참여정부 시 노무현 대통령이 지속가능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루었던 중장기 국정과제로 지역의 특성에 맞게 지표화해 추진된 것이다. 그리고 정책 실행을 통해 지역에 나타난 작은 변화들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여러 각도로 깊이 있게 들여다보았다. 그중에서 현실에 필요한 기후변화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탄소 줄이기, 인류의 보편적 인권의 보장, 햇빛과 바람의 에너지 전환을 통한 기본소득, 지역 문화유산의 전국화와 세계화,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공적 원조 등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실현하는 정책 실무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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