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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달
글쓴이
이상록 저
출판사
하움출판사
출판일
2025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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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록

저는 한국문학, 한용운 문학회원 이상록 시인입니다 강원도 양양태생으로 산과 들 그리고 바다를 어린시절 벗삼아 즐겨 놀았던 기억을 살려서 비교적 체험적 자연시를 즐겨 씁니다

양양고고, 청주 사범대학, 외대 EMBA, 미, 컬러비아대학 영어 물결에서 헤엄치다 시인이 되어 지금은 왕성한 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진솔한 시, 가장 많은 시집을 출간한 시인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1. 시인
2. 영어강사/수필가
3. 미국 뉴욕 11년거주
4. 시 등단 (2024), 시 신인상 (2025)
5. 강원도 양양 태생
6. 현북 초, 중, 양양고교
청주 사범대학, 외대 eMBA
미, 컬럼비아 대학
영어 물결에서 헤엄치다
시인 되다

시집1. 처음 본달
시집2. 산 너머 진달래
시집3. 능소화 피는 날
시집4. 뉴욕으로 간 뻐꾸기
시집5. 맨하탄 달빛 여인

수상1: 2025 봄, 샘문학 시 신인상
수상2: 2025 가을, 한국문학 시 특선상
수상3: 2025 가을, 한용운 문학 수필 신인상

샘 문학 회원
동대문 문화원 회원
한국 문학 회원
한용운 문학 회원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달빛처럼 잔잔하고, 바람결처럼 따스한 시인의 첫 시집. 고향 양양과 미국 뉴욕을 오가며 쌓은 삶의 파편들을 시로 엮었다. 그리움, 자연, 사람, 기억에 대한 노래들이 60편의 시로 담겨 있다. 낯설고 바쁜 일상 속, 잠시 머물러 숨 고르듯 읽기 좋은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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