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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핀드혼을 만난 토트네스
글쓴이
김성균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25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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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균

박사, 공간사회학자. 지역사회개발, 지역개발, 도시계획을 공부하고 생태공동체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생태공동체를 시작으로 커뮤니티, 마을공동체, 지역정치, 도시재생, 사회적경제, 아나키즘, 에코뮤지엄을 주제로 연구하는 활동가의 삶을 살았다. 주어진 주제는 늘 현장과 부딪치며 그곳의 삶의 이야기를 담으려고 노력했다. 지역개발이 갖는 학문적 한계를 넘어서고자 생태철학을 시작으로 서양철학을 비롯하여 공간과 사회를 관통하는 학문의 근원을 찾아 현장 중심연구를 오늘도 하고 있다. 그는 협동조합 커뮤니티플랫폼 이유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에코뮤지엄: 지붕 없는 박물관≫(2022), ≪더불어 피는 마을 꽃 논골≫(2018), ≪한국, 한국인을 말하다≫(2017, 공저), ≪함께 만드는 마을, 함께 누리는 삶≫(2015, 공저), ≪분명한 전환≫(2015), ≪지리산에 길을 묻다≫(2014, 공저), ≪녹색당과 녹색정치≫(2013, 공저), ≪만안의 기억≫(2013, 공저), ≪지금, 여기의 아나키스트≫(2013, 공저), ≪똥이 밥이다≫(2012, 공저), ≪시민과의 약속, 매니페스토≫(2011, 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학이해
오수길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 에코뮤지엄 공동저자)
“이 책은 연대기로 정리된 것도, 각 공동체에 대한 개별적인 소개 도 아니다. 지역이 연결되기도 하고, 경험이 이어지기도 하며, 주요 인물이나 활동이 자연스럽게 등장했다가 다시 나타나기도 한다.”

황대권 (작가, ≪야생초 편지≫ 저자)
“이 책은 공동체 연구자뿐 아니라 지역에서 마을공동체를 만들려는 활동가에게도 요긴한 참고서가 된다. 개별 공동체를 만드는 과정과 전환마을을 만드는 과정까지 상세히 적어놓았기 때문이다.”

유정길 (정토회 에코붓다 이사, 불교환경연대 녹색불교연구소 소장)
“이 책을 계기로 더 많은 대안적 공동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실천들이 이어지고, 문명 전환기에 새로운 깃발이자 희망이 되길 바란다.”

조현 (작가, 전 한겨레 종교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이 책은 피상적인 여행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우리의 아들 딸 손주들이 살아갈 세상에 대한 고뇌와 애정을 담은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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