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인기 절정의 범죄 팟캐스트 〈Morbid〉의 공동 진행자가 선보이는 데뷔작.
두 인물의 엇갈린 시선으로 전개되는 충격적인 스릴러!
악명 높은 연쇄살인범과 그가 남긴 희생자들의 흔적을 좇는 경찰과 검시관의 숨 막히는 추격전!
*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1위
*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 ‘Bookshop.org’ 베스트셀러
* ‘아마존’ 선정 이달의 책(미스터리, 스릴러 & 서스펜스 부문)
* ‘아마존’ 14,367개의 평가글
* ‘반즈앤노블’ 선정 “2022 최고의 미스터리” & 서점 직원 추천작
* ‘PopSugar’ 추천 “완전히 몰입하게 되는 스릴러”
* ‘SheReads’ 선정 “2022 가을 최고의 스릴러”
* ‘Booklist Queen’ 선정 “2022 가을, 꼭 읽어야 할 최신 스릴러”
* 전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출간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진 연쇄살인범 제러미는 어린 시절부터 해부학적 지식에 사로잡혔다. 자신의 실험적 공상을 차근차근 실행에 옮겨보며, 그 과정에서 고통스러워하는 희생자들의 모습을 즐긴다. 케이트, 맷, 에밀리를 비롯한 희생자들을 타깃으로 삼아 계획적으로 납치, 감금 및 살해 계획을 세웠고, 자신의 계획대로 치밀하게 실행에 옮겼다. 때로 실수도 있었지만 그의 실험은 잘 진행되었다.
한편 유능한 검시관 렌은 사체 부검을 하며 불길한 예감을 느꼈다. 공조하는 베테랑 형사 존의 견해와 마찬가지로, 부검하게 되는 시체가 연쇄살인에 의한 것임을 직감한다. 그리고 살인 현장에서 발견된 단서는 다음 살인을 예고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책임감이 강한 그녀는 존의 팀에 합류해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에 관여하게 된다.
제러미는 7년 전, 생물학 강의에서 만난 에밀리라는 동급생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려다 놓친 적이 있다. 제러미의 입장에서 그것은 치명적 실수였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다른 희생자를 타깃으로 연습을 거듭하면서 에밀리를 늘 주시해 왔다. 이 에밀리라는 여성은 사건 후 부검의가 되기로 결심하고 이름을 에밀리 멀러니에서 렌 멀러로 바꾸었던 히스토리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