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프로그래밍으로 일할 수 있는 시대!
이 책이 바로 그 시작점이다!
『비즈니스맨을 위한 프로그래밍 공부법』 출간!
대부분의 직장인에게 ‘프로그래밍’이라는 단어는 여전히 어렵고 낯설게 느껴진다. 비전공자라는 이유, 코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혹은 “개발은 내 일이 아니다”라는 선입견 속에서 많은 이들이 학습을 시작조차 하지 못한다. 하지만 『비즈니스맨을 위한 프로그래밍 공부법』은 바로 그 지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프로그래밍은 개발자의 영역’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 실무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역량을 누구나 갖출 수 있다는 확신을 전한다. 코딩을 전혀 몰라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실무에서 필요한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 등의 업무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챗GPT’를 활용해 프로그래밍의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이다. 방대한 문법과 이론을 외우라고 강요하는 대신, 챗GPT를 통해 파이썬, 엑셀 VBA,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업무를 쉽게 처리할 수 있는 팁과 예제를 풍부하게 담았다. 독자들은 챗GPT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정의하고, 코드를 생성하며, 실제로 실행해보는 과정을 통해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것’에서 ‘활용하는 것’으로 확장하게 된다.
이 책은 총 8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뚜렷한 목적 아래 연결된다. 1, 2장은 직장인에게 왜 프로그래밍 역량이 필요한지, 그리고 챗GPT를 통해 얼마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3, 4장에서는 실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30가지 팁을 ‘기초편’과 ‘응용편’으로 나누어 제시하며, VBA를 활용한 엑셀 자동화, 파이썬 기반의 매출 데이터 분석 등 현실적인 예제를 풍부하게 다룬다. 5, 6, 7장에서는 웹 서비스 개발, 데이터 분석, 엑셀 업무 자동화 등 실전 프로젝트를 챗GPT와 함께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마지막 8장에서는 지금까지 배운 프로그래밍 기술을 어떻게 커리어에 연결시킬 수 있을지, 장기적인 성장 전략까지 제안한다. 각 장은 마치 옆에서 멘토가 안내하듯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다. 실습에 필요한 자료, 설명, 예시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독자는 단순히 따라 하기에서 벗어나 스스로 코드를 짜고 프로그램을 자신의 도구로 만드는 경험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