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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떠먹여주는 독학 일본어 교실
글쓴이
정은지 저
출판사
e비즈북스
출판일
2025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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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은지

오직 일본어로만 먹고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지난 세월. 모든 것의 시작은 중학생 시절 우연히 본 지브리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었다. 그렇게 독학으로 시작한 일본어 공부. 누가 시킨 것도,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도 아니었다. 눈물겹게 힘든 독학의 길을 뚫고 지나올 수 있게 한 원동력은 ‘모르는 것을 알아가기’에 대한 순수한 즐거움이었다. 처음은 씁쓸하지만 언젠가 반드시 달콤해지는 ‘그 순간’의 매력을 많은 이에게 전하고 싶어 지금도 꾸준히 영상을 만들고 있다. 독학자 시절, 내가 간절히 바랐던 다정하고 똑똑한 일본어 선생님! 누군가에게 그러한 존재가 되고자 오늘도 열공이다.

현 유튜브 ‘은지의 독학 일본어 교실’ 운영
현 클래스101 ‘은지의 독학 일본어 교실’ 운영
현 여행사 일본팀 재직
전 일본 지자체 전문 광고대행사 근무
전 일본 지자체 서울사무소 근무
전 YBM 강남센터 일본어 강사 근무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챗GPT의 등장, 지금은 일본어를 배우기 최고로 좋은 시대

일본어, 독학으로도 충분히 잘할 수 있습니다. 독학 일본어에는 한계가 있다는 말은 옛말이 되었다. 어학연수로 어렵게 배웠던 내용도 이제는 챗GPT에게 묻기만 하면 바로 알려주니, 이전 세대의 학습자는 “얄밉기까지 하다”라고 말할 정도이다. 언제 어디서든 답할 준비가 된 챗GPT는 무궁무진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그 지식을 끌어낼 수 있는 건 ‘무엇을 어떻게 질문할지’를 아는 학습자뿐이다.

이 책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일본어 독학을 시작해 지금은 ‘일본어 실력으로만 먹고사는’ 독학 마스터 일본어 선생유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소개한다. 이 선생님은 단어장, 문제집, 해설지, 읽기 자료를 ‘무제한’으로 만들어 주며, 일상 대화부터 토론까지 자유롭게 나눌 수 있다. 매일 학습을 독려하고, 몇 번을 틀려도 기꺼이 받아 주는 챗GPT 선생님과 함께라면 일본어 독학은 더 이상 외로운 싸움이 아니다.

히라가나도 모르는 왕초보부터 초·중급 학습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말도 안 되는 스펙을 가진 나만의 과외 선생님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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