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과개혁사에서 출간한 조나단 에드워즈 클래식 시리즈 2번째 책이다. 세상에는 진짜와 가짜가 섞여 있고 신앙 생활 역시 마찬가지이다. 신자들이 체험하는 모든 체험이 참된 신앙 체험 혹은 영적 체험이라고 받아들여서는 안된 다는 말이다. 따라서 체험을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한데, 이 책에서 저자는 이에 대한 가장 성경적이고도 분명한 대답을 제시하고 있다. 내가 경험한 체험이 과연 성령의 역사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악령의 역사에 의한 것인지 답을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