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평론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을 지냈다. 책 『지금 내게 필요한 멜로디』, 『메탈리카: 메탈 마스터』를 홀로 썼고 『불현듯, 록 발라드』, 『20세기 헤비메탈 명반 가이드북』 등을 함께 썼다. 현재 너바나 평전과 얼터너티브 록 가이드북을 준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메탈리카의 무게
전방위 음악 평론가인 김성대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분석하면서 글을 기고한다. 하지만 그의 진심은 그가 처음 쓴 음악가 평전이 바로 `메탈리카'라는 점에서 헤비메탈에 있다고 보아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K팝을 들을 수도 재즈를 들을 수도 있지만 머리 한구석에서는 메탈이 흘러간다. 그리고 꽉 채운 560페이지라는 방대한 분량이다. 어떻게든 여백을 줄이지 않았다면 600페이지를 넘겼을 텍스트이다. 이건 필자에게 메탈리카가 어떤 존재인지를 단적으로 알려준다. 이만큼 써내지 않으면 내려놓을 수 없는 뮤지션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