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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조깅
글쓴이
다나카 히로아키 저
출판사
레몬한스푼
출판일
2025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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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나카 히로아키

전 일본 후쿠오카대학교 스포츠과학부 교수이자 ‘슬로 조깅’ 창시자.
쓰쿠바대학교 체육학부를 졸업하고 규슈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문 분야는 운동 생리학으로, 비만, 당뇨병, 고혈압, 지질이상증 등 생활습관병의 치료와 예방에 효과적인 운동 요법을 수십 년간 연구해 왔다. 특히 걷는 속도로 천천히 달리면서도 걷기보다 두 배의 에너지를 소비하는 슬로 조깅을 과학적으로 체계화하여 일본은 물론 전 세계에 건강 혁명을 일으켰다.
46세에 슬로 조깅을 시작해 10kg 감량에 성공했으며, 60대의 나이에 풀 마라톤을 3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서브 쓰리(Sub-3)’를 달성하며 슬로 조깅의 놀라운 효과를 몸소 입증한 바 있다.
일본 슬로 조깅 협회 이사장으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달리기 문화를 보급하는 데 전념했다. 주요 저서로는 『슬로 조깅 혁명』, 『현명하게 달리는 풀 마라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하루 30분 천천히 달리는 것만으로 몸과 뇌가 건강해진다!”
슬로 조깅 창시자가 직접 쓴 ‘슬로 조깅의 교과서’


슬로 조깅은 후쿠오카대학 스포츠과학부의 다나카 히로아키 교수가 고안한 운동법으로, 웃는 얼굴을 유지할 수 있는 속도로 천천히 달리는 조깅이다. 좁은 보폭으로 발바닥 앞부분으로 착지하며 숨이 차지 않게 달리는 것이 핵심이다. 하루 30~60분 슬로 조깅을 꾸준히 하면 빠르게 몸과 뇌가 건강해진다. 대사증후군이 개선되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생활습관병을 개선하거나 예방할 수 있다. 체중을 효과적으로 감량할 수 있으며,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감소하고 기억력과 전두엽 기능이 향상하는 등 뇌 기능이 활성화한다. 체력 또한 놀라울 정도로 좋아진다.

《슬로 조깅》은 창시자 다나카 히로아키 교수가 직접 쓴 슬로 조깅의 교과서로, 구체적인 슬로 조깅 방법과 슬로 조깅의 효과, 그 외에 슬로 조깅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을 다양한 일러스트와 함께 친절하면서도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다. 슬로 조깅을 시작하기 전에 이 책 한 권만 읽으면 모든 궁금증이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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