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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우주에서 어떻게 살아남는가
글쓴이
메리 로치 저
출판사
빌리버튼
출판일
2025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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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메리 로치

복잡한 과학 이론을 쉬운 언어로 풀어내는 데 일가견이 있는 메리 로치는 '미국에서 가장 유쾌한 과학 저술가'로 평가받는다. 로치는 1959년에 태어나 뉴햄프셔주 에트나에서 유년기를 보냈고 1981년에 웨슬리언 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출간된 첫 책 『죽은 몸은 과학이 된다Stiff』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일약 미국을 대표하는 과학 저술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에 사후 세계와 영혼을 다룬 『스푸크Spook』, 성과 짝짓기에 관한 『봉크Bonk』, 무중력 우주와 인간 실험을 탐구한 『인간은 우주에서 어떻게 살아남는가Packing for Mars』, 소화기 전반을 소개한 『꿀꺽, 한 입의 과학Gulp』, 사람을 살리는 전쟁에 대한 『전쟁에서 살아남기Grunt』 등 다수의 작품을 선보이며, 독창적이고도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과학 이론을 전하고 있다. 『자연이 법을 어길 때Fuzz』는 인간과 동식물의 공존을 모색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으로 [뉴욕 타임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라 그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재 [뉴욕 타임스 매거진], [와이어드],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유수의 매체에 활발히 기고할 뿐 아니라 [오리온], [언다크] 등에서 자문 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우주 과학의 진면목을 보여줄 단 한 권의 책
끝없는 우주의 심연에서 인간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김겨울 작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추천


인류 최초의 화성 탐사가 더 이상 꿈만은 아닌 시대, ‘인간이 우주에서 존재할 수 있는가’라는 물음은 현실적인 과제가 되었다. 『인간은 우주에서 어떻게 살아남는가』는 이 거대한 질문에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답을 찾아간다. [워싱턴포스트]가 극찬한 과학 논픽션 작가 메리 로치는, NASA(미국 항공우주국), JAXA(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 러시아의 스타시티 등 주요 우주 기관을 직접 찾아가 훈련을 체험하고, 실제 우주비행사들과 과학자들을 인터뷰했다. 그 여정을 통해 우주 비행이 얼마나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든지 보여주고, 뉴스 속 영웅담에 가려졌던 인간의 연약함과 강인함을 생생하게 전한다. 독자들은 우주비행사의 일상을 따라가며, 화려한 우주 탐사의 이면에 숨겨진 실패와 적응의 기록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

『인간은 우주에서 어떻게 살아남는가』는 무중력이라는 극한 환경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버티고, 적응하고, 살아남는지를 과학적이면서도 인간적인 시선으로 깊이 있게 조명한다.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우주 과학을 진솔하게 기록한 이 책은, 다가올 우주 탐사 시대에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우주 과학 인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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