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연구가 하나가 되는 기적 같은 순간들의 이야기
“이 책은 타인들이 ‘나’라는 종이에 남긴 흔적의 기록이다”
공부의 화두는 어디서 오는가?
혼돈의 시대에 배움과 연구의 의미를 쇄신하고픈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조문영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공부와 삶을 궁리하는 지성적 에세이
『피뢰침과 스며듦―공부의 연대기, 연구의 순간들』은 사회학자 윤여일이 지난 10년간 교토, 제주 등지에서 어떻게 연구를 하며 살았는지에 대해 쓴 자전적 기록으로, 연구자의 ‘공부의 연대기’이자 섬광 같은 ‘연구의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포착한, 공부와 삶을 궁리하는 지성적 에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