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글쓴이
진중권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05년 3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비평가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에서 「소련의 구조기호론적 미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독일로 건너가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언어 구조주의 이론을 공부했다. 귀국 후 각종 토론과 방송에서 사회 비판 평론가로서 활동하면서 중앙대학교와 동양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주요 저서로는 『미학 오딧세이』『춤추는 죽음』『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천천히 그림읽기』『시칠리아의 암소』『페니스 파시즘』『폭력과 상스러움』『앙겔루스 노부스』『레퀴엠』『빨간 바이러스』『조이한·진중권의 천천히 그림 읽기』『진중권의 현대미학 강의』『춤추는 죽음』『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첩첩상식』『호모 코레아니쿠스』『한국인 들여다보기』『서양미술사』『컴퓨터 예술의 탄생』『진중권의 이매진Imagine』『미디어아트』『교수대 위의 까치』『정재승+진중권 크로스(공저)』『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공저)』『진보는 어떻게 몰락했는가』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진중권은 상상력이 미학의 영역임을 선언하고, '놀이'라는 코드로 새로운 미학의 세계를 파고 들어간다. 상상력 혁명으로 도래한 사유의 특징을 비선형성·순환성·파편성·중의성·동감각·상형문자·단자론이라는 일곱 개의 키워드로 흥미진진하게 풀어가고 있다.

이 책에는 가로로 읽어도 뜻이 통하고, 세로로 읽어도 뜻이 통하는 , 다빈치 코드에 등장 했던 알파벳 철자의 순서를 바꿔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 왜곡의 진리를 선물하는 , , , 등의 게임과 , , 등 20가지의 놀이가 등장한다. 이를 토대로 놀이를 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재미있게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300여 컷의 그림과 곳곳에 숨겨진 크로스워즈 퍼즐을 통해 책 읽기 역시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아는 것이 힘'이었던 시대에서 '상상력'이 힘이라 주장하는 진중권은 과거 공상 과학 소설에나 등장했던 허구들이 테크놀로지에 힘입어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즉, '상상력'은 힘이 되고 미래의 생산력은 상상력에 기반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미래의 힘 '상상력'이 무엇인지 느껴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