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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성공은 하루 만에 잊어라
글쓴이
야나이 다다시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5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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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나이 다다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패스트 리테일링의 창업자. 2014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CEO’ 중 한 사람으로 뽑혔으며, 2017년에는 《포브스》 100주년 기념호에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100대 기업가’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타임스》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었고, 현재까지 일본 최고의 부자로 소개되고 있다.

1949년 야마구치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정치경제학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23살의 나이로 아버지가 경영하던 지방 양복점 오고리 상사에 입사했다. 경영에 뜻을 품은 그는 1984년 히로시마 시내에 캐주얼 의류 소매점 ‘유니클로 1호점’를 열었고, 이후 일본 최대 규모의 캐주얼 의류 체인인 패스트 리테일링으로 발전시켰다. 2005년에 패스트 리테일링을 지주회사로 이행하고 산하에 유니클로를 비롯한 여러 브랜드를 거느린 의류제조소매업 그룹으로 성장시켰다. 패스트 리테일링은 2024년 3조 1038억 엔의 매출을 달성하며 세계 3위 의류 소매기업이 되었다. 그룹 전체로는 전 세계에 약 3600개의 매장이 있으며, 그중에서도 유니클로는 아시아, 유럽, 북미 지역에 약 2500개 매장을 운영하며 패스트 리테일링의 이념인 ‘옷을 바꾸고, 상식을 바꾸고, 세계를 바꿔 나간다’를 실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1승 9패』, 『야나이 다다시의 희망을 갖자(柳井正 の希望を持とう)』, 『경영자가 되기 위한 노트(??者になるためのノ?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영
성장하고 싶은 회사에 필요한 건
안정감이 아니라 정상적인 위기감이다!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딛고 10년마다 매출 수익을 3배로 성장시킨
30조 기업 유니클로 CEO 야나이 다다시의 경영 인사이트

“내가 사장으로 돌아온 이유는 간단하다. 회사를 맡은 경영진이 현재의 수준에 만족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기업은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 도전을 멈춘 기업의 미래는 오직 죽음뿐이다. 그래서 나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과거의 성공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그러니 우리는 다시 배워야 하고, 다시 실패해야 하며, 다시 도전해야 한다. 내일의 성공은 어제의 영광이 아닌 오늘의 도전에 달려 있다. 그러니 성공은 하루 만에 잊어라.”

전 세계적 불황과 최악의 일본 경제 침체기 속에서 ‘유니클로’는 어떻게 연 매출 30조 기업으로 ‘나 홀로 승승장구’할 수 있었을까? 유니클로의 창업자이자 패스트 리테일링을 이끌어 온 야나이 다다시는 “성공은 하루 만에 잊어라”라는 말로 그 답을 대신한다. ‘불황의 승부사’라는 별명답게 그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고의 목표를 설정하고, 업계를 뒤흔들 만한 성공에도 그 자리에 안주하지 않으며 과감한 도전을 이어갔다. 그 결과 유니클로는 전 세계 2,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자라 및 H&M과 함께 세계 최대 의류 기업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지금껏 유니클로의 성공을 다룬 책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왔지만, 이 책들은 바깥에서 바라본 유니클로의 현상을 정리해 놓은 것에 불과하다. 외부인은 절대 알 수 없는 유니클로의 생생한 성공과 실패,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경영자의 깊은 고뇌와 굳은 결단을 담은 책은 CEO인 야나이 다다시가 직접 집필한 『성공은 하루 만에 잊어라』가 유일하다. 이 책에서 야나이 다다시는 모두가 내일을 기대하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경영인이 어떤 희망을 품고 어떤 비전을 제시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불황에 정면으로 맞서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된 유니클로의 이야기는 위기를 타개하고 최고의 브랜드가 되길 꿈꾸는 모든 기업과 비즈니스맨에게 값진 본보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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