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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글쓰기, 저작권
글쓴이
정지우 저
출판사
마름모
출판일
2025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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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지우

20여 년간 매일 쓰는 작가이자 변호사. 고려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국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한국 사회의 집단주의와 분노를 파헤친 《분노사회》, SNS 문화를 토대로 시대의 욕망을 분석한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돈 말고 무엇을 갖고 있는가》 《그럼에도 육아》 《AI, 글쓰기, 저작권》 등 날카로운 인문하적 시선과 섬세한 감성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있다. 현재는 청년 문제를 문화예술적 차원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사단법인 오늘은의 이사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인문
AI라는 파도를 타고 나아가기 위해
AI를 활용하고 AI를 넘어서는 법


“평행하는 선들은 결국 만난다”는 슬로건 아래 시대의 문제를 사유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마름모 문고’를 처음 선보인다. 그 첫 권은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창작과 콘텐츠의 미래를 묻는 『AI, 글쓰기, 저작권』이다. 20년 넘게 매일 글을 써온 작가이자 저작권 분야 변호사, 문화평론가인 정지우는 생성형 AI의 등장이 우리 삶과 창작을 어떻게 바꾸어놓는지를 철학적·실용적·법적으로 조명한다. 글쓰기조차 기계가 대신하는 시대에 인간 고유의 자리를 통찰하는 것을 시작으로,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AI 활용법을 비롯, AI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인간만의 글쓰기’란 무엇인가를 탐색한다. 나아가 최근 생성형 AI를 둘러싸고 폭발한 각종 저작권 문제를 구체적 사례를 통해 살피며 창작의 범위와 권리, 책임의 문제를 다룬다. 콘텐츠 생산자와 저작권 관련자뿐만 아니라 AI와 함께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깊이 있는 통찰과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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