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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위한 국밥 한 그릇
글쓴이
김찬영 저
출판사
끌림
출판일
2025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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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찬영

김찬영 선교사(現, 90세)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후, 한양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학 초기에 두 차례 비자 거절을 겪은 그는 “학업을 마친 후 미국에 머물지 않겠다”는 서원기도를 드렸고, 하나님의 응답으로 비자를 받아 학업을 마친 뒤 곧바로 귀국하여 약속을 지켰다. 이후 27년간 대전에서 사역하며 성령학원을 설립하고, 한성신학대학 학장, 대전기독교연합회 회장 등 다양한 역할을 감당했다. 9명의 자녀(입양 5명)를 모두 미국에 유학시켰으며, 그중 한 아들은 목회자가 되어 아버지의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1970년 귀국 이후, 자신이 설립한 비영리 종교법인을 통해 아시아 6개국에 지부를 세우고 복음을 전해왔다. 그의 평생의 결론은 단 하나,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다. 저서에는 『한국 그리스도의 교회 초기 역사-William D. Cunningham의 생애를 중심으로』 『예배학』 『내 영혼을 위한 국밥 한 그릇』 『내 영혼을 위한 목마름』 『내 영혼을 위한 마중물』 외 다수의 설교집과, 번역서 『예수의 마지막 주간』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빛으로 살아낸 한 선교사의 복음 여정”

이 책은 단순한 설교집이 아니다. 전 세계 선교지를 누비며 50년 넘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온 김찬영 선교사의 생생한 삶과 깊은 말씀 묵상이 담긴 영적 증언서다. 책에 수록된 설교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라는 한 주제 아래 모아졌으며, 구약과 신약의 핵심 본문을 중심으로 선교 현장에서 가장 자주 질문받고, 가장 깊이 고민했던 말씀들에 대한 해석과 응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령의 능력 안에서 복음을 삶으로 실천하며 전했던 한 선교사의 고백은 독자에게 “설교는 곧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이라는 본질적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 준다. 이 책은 목회자와 선교사, 그리고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도전과 위로, 회복의 빛을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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