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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는 없다 (큰글자책)
글쓴이
최익성 저
출판사
파지트
출판일
2025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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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익성

경영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년간 리더와 문화, 팀에 대해 배우고 실행하며 조직개발 전문가, 변화관리 전문가, 회의문화 전문가로 여러 조직의 변화를 도왔다. 최근에는 ‘죽음’, ‘시니어’, ‘삶과 일’, ‘책’으로 탐구 주제를 넓히고 있다. 개인과 조직이 더 중요한 일을 발견하고 그것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 플랜비디자인을 설립했다. 현재 조직개발 컨설팅 회사 ㈜플랜비그룹 대표이사, 조직개발 전문 출판사 플랜비디자인 대표, 종합출판사 ㈜파지트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공간 혁신 기업 ㈜블루핀의 경영자문으로도 활동한다. 저서로 『캘리브레이션: 평가 너머의 세계』, 『늦은 나이는 없다』(2025년 세종도서), 『커리지』, 『가짜회의 당장 버려라』, 『회의문화혁신』이 있고, 공저로 『누구나 한 번은 리더가 된다』, 『더 미팅』,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현명한 은퇴자들』, 『조직개발의 실제』, 『단단한 팀』, 『일터의 대화』가 있다. 우리가 읽는 것이 우리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유튜브 채널 〈익성이 형 뭐 읽어〉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시대의 모든 시니어를 위한 의미 있는 통찰을 제공함으로써
위로를 넘어 행동을 끌어내는, 어른을 위한 자기계발서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인생의 전환점에서 만난 두려움, 불확실성, 그리고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은 나이와 상관없이 또 다른 삶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40대 후반부터 50대 초반, 흔히 말하는 '사말오초'는 새로운 도전과 재발견의 시기이다. 이 시기를 '늦은 나이'로 치부하지 않고, 오히려 가능성과 기회가 열리는 시점으로 바라보는 다양한 사례와 통찰을 통해 독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한다. 이 책은 현실의 문제를 직시하면서도 긍정적인 태도로 변화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평범한 사람들이 이룬 특별한 성공 이야기와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독자들이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설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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