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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런던 일러스트 수업
글쓴이
munge 외 1명
출판사
아트북스
출판일
2014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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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munge

카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쳐 책 표지나 앨범 재킷, 광고 등에 그림을 입히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도 다수 진행했다. 그림이 가득한 책『커피홀릭's 노트』『런던 일러스트 수업(공저)』『그림 그리고 싶은 날』『내 그림을 그리고 싶다』 등을 저술하고, 컬러링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책 소개

분야미술
각각 단행본 표지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munge(박상희)와 sunni(이지선)의 영국 유학 보고서. 일러스트레이션 교육으로 이름 높은 킹스턴대학교에서 늦깎이 학생으로 보낸 시간들이 꼼꼼하면서도 유쾌하게 기록돼 있다. munge와 sunni는 모두가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서른이 넘은 나이에 불쑥 새로운 출발을 결심하고, 런던에서 꿈꾸고 배우며 해묵은 자신을 새로이 하기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낸다.

저자소개

"munge(박상희)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한 후 10여 년간 ""직업"" 백수로 지내다 물갈이를 위해 돌연 영국으로 떠났다. 런던에 1년 5개월간 머물면서 킹스턴 대학 MA 과정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단행본 표지, 앨범 재킷 등에 munge만의 개성이 반짝이는 그림을 그리며 일러스트레이터로 각광받고 있다. 그녀가 그린 표지 대표작으로는 『벽장 속의 치요』 『노서아 가비』 등이 있다. 넘치는 끼와 다양한 관심사를 주체하지 못해 이제는 직접 책을 집필하는 작가로도 활동 중이며 『커피홀릭""s 노트』 『포토홀릭""s 노트』 등을 출간했다. (홈페이지 www.munge.co.kr)

sunni(이지선)
오랫동안 아트디렉터로 일하다가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버리지 못해 영국 킹스턴 대학교 BA 과정과 브라이튼 대학교 MA 과정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타고난 재능과 끼를 십분 발휘해 유학 중에 2006 볼로냐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06ㆍ2007 영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 AOI 뉴탤런트 상, 2006 빅토리아앤드앨버트 미술관 일러스트레이션 상, 2009 CJ그림책잔치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그림책 상 같은 굵직한 상을 여러 차례 받았다. 킹스턴 대학교에 재학 중일 때 구상한 그림책 『검은 사자』는 일본에서 먼저 출간되었다가 최근 한국에도 번역되었다. 현재 다양한 전시에 참여하고 있으며, 영국 유학 중에 구상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jisunle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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