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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 아내들이여, 가슴 뛰는 삶을 포기하지 마라
글쓴이
김미경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4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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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미경

32년간 강연 무대와 TV, 유튜브를 종횡무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자기계발 멘토. 1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이자 ≪김미경의 리부트≫, ≪김미경의 마흔 수업≫, ≪김미경의 딥마인드≫ 등 베스트셀러를 펴낸 작가다.
김미경의 책과 강연은 늘 그녀의 정직한 실패담이자 치열한 삶의 기록이다. 먼저 도전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난 경험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했다. 몇 년 전 코로나 때도 마찬가지였다. 한순간 강연이 모두 사라지면서 회사 매출은 0원이 됐다. 그 절박함 속에서 그녀는 ‘디지털 전환’이라는 새로운 길을 발견했고, ≪김미경의 리부트≫라는 책으로 좌절한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넸다.
그로부터 몇 년이 흘러 ‘AI 혁명’이라는 또 하나의 거대한 도전이 찾아왔다. 늘 그랬듯 그녀는 정면으로 부딪쳤다. 챗GPT에 무작정 말을 걸었고, 자기 인생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함께 풀어보려 애썼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깨달았다. AI는 나를 위협하는 존재가 아니라, 나의 가능성을 무한히 확장시키는 새로운 파트너라는 사실을. 그녀는 이런 사람들을 ‘플러스 휴먼’이라 부른다.
얼마 전 김미경은 AI 앞에서 막막해하는 이들을 위해 학교를 만들었다. 4060세대가 단계별로 가장 쉽게 AI를 배울 수 있는 <플러스 휴먼 스쿨>. 오늘도 그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이들의 든든한 길잡이로 살아가고 있다.

유튜브 MKTV
인스타그램 @mikyungkim_kr

책 소개

분야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아내들이여, 가슴 뛰는 삶을 포기하지 마라”
대한민국 30만 아내들이 뜨겁게 공감한 꿈아내로 사는 법 !

여성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라이프코치, 국민 강사 김미경이
결혼 이후 자신의 꿈을 성장시켜온 노하우를 토대로
아내와 엄마,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며 살고 싶은 여성들에게
꿈을 설계하고 실현해나가는 데 필요한 해법을 통쾌하게 전하다!

독자들이 보여준 뜨거운 호응과 끊임없는 추가 요청에 화답해
더 깊고 풍부해진 내용으로 전면 수정?보강된 의미 있는 개정증보판 출간!

◎ 도서 소개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개정증보판 출간!
수많은 여성 독자들을 열광케 만든 이 책의 힘은 과연 무엇일까?
무엇이 이토록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게 하고 재출간을 독촉하게 만든 것일까?

2007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8년이 지난 지금까지 3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대한민국 아내들에게 뜨거운 공감을 얻고 널리 검증된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의 의미 있는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아내들을 거침없이 사로잡은 그녀, 여성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라이프 코치, 국민 강사 김미경이 결혼 후 자신의 꿈을 성장시켜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펴낸 국내 최초의 기혼여성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다. 그는 아내와 엄마,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며 살고 싶은 여성들에게 꿈을 설계하고 실현해나가는 데 필요한 해법을 통쾌하게 건네고 있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초판 발행 이후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추가 요청을 받았던 에피소드와 내용들을 대폭 수정ㆍ보완했고, 전체 뼈대와 골격은 살려 일관성을 유지하고자 했다. 결혼 이후 달라지는 현실에서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지켜가는 방법과 그 꿈이 바로 자신의 현실을 바꿔낼 수 있는 단초이자 버팀목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폭넓게 추가했다. 특히 꿈과 일의 정점을 향해 달려가던 삶의 과정에서 굴곡 있는 변화를 겪으며 비로소 더욱 깊어진 저자의 경험이 행간에 고스란히 녹아 있어 그 맛을 더한다. 또한 저자의 변화된 모습을 담은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표지를 비롯한 전체 이미지를 대폭 수정했고, 책 속의 표제지마다 일상의 상념을 담아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들을 담았다.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를 펴낸 뒤 수많은 독자들이 강의 현장에서 혹은 메일로 저자에게 깨알 같은 사연들을 보내오며 지속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보여줬다. 수많은 여성 독자들을 열광케 만든 이 책의 힘은 과연 무엇일까? 무엇이 이토록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하고, 그토록 열렬히 재출간을 독촉하게 만든 것일까? 이번 개정판을 펴내며 저자는 그 이유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아마도 이 책에는 내가 아내가 된 후 겪었던 아픔과 고뇌 그리고 꿈과의 애절한 동행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보태지도 빼지도 않은 ‘아내 김미경’, ‘엄마 김미경’의 이야기에서 독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또 하나, 이 책이 여전히 그리고 꾸준히 사랑받는다는 것은 아직도 수많은 아내들이 힘겨운 ‘꿈앓이’를 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개정증보판을 펴내며’ 중에서, p.6)

그렇다. 이 책에는 출산과 힘든 육아의 시간들을 버텨내고 아이를 기르면서 직장을 다니거나 전업맘으로 고된 시간을 통과하고 있는 너무도 평범한 대한민국 20~30대 숱한 ‘아줌마’들의 가슴에 팍팍 와 닿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리고 그들의 꿈을 응원하며 어려운 점을 꼼꼼히 살펴 조율하게 도와주는 든든한 언니가 살아 있다. 더불어 독자들 스스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20~30대 여성들이라면 꼭 한 번은 읽어보길 바란다.’고 이야기할 만큼 공감하고 다짐하며 다음을 준비하게 해주는 힘이 있다. 적지 않은 독자들이 ‘이 책은 소설, 에세이, 재테크, 부부 코칭, 심리서, 육아 상담 등 한 권에 모든 게 아우러져 있는 종합 자기계발서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며 추천을 주저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성의 진짜 인생은 결혼 후에 시작된다
살림과 육아, 맞벌이 때문에 덮어둔 아내의 꿈을 되살리는 가슴 뛰는 메시지!

꿈과 아내.
따로 떼어 놓고 보면 문제가 없는 단어이다. 그러나 꿈과 아내가 합쳐지는 순간 참 멀고도 어색한 단어가 된다. 아내는 직접적으로 꿈을 실현하는 주체가 아니라 누군가의 꿈을 지원하는 서포터로 사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져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수한 아내들이 여전히 꿈을 갖고 살거나, 꿈을 찾아 헤매거나, 꿈을 향한 그리움을 이야기한다. 작든 크든, 멈추었든 진행 중이든 모든 아내들은 아직도 자신만의 꿈앓이를 하며 살고 있다.
여성들의 라이프 사이클이 급변함에 따라 자기계발 욕구 역시 그만큼 커졌으나 전업맘과 워킹맘을 아우르는 이 시대 기혼여성들에게 긍정적인 역할 모델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자는 ‘여성의 진짜 인생은 결혼 후에 시작된다’라고 강조하면서, 결혼 후에 사라진 자신의 꿈을 다시 발견하는 뭉클한 경험을 여성들에게 선사한다. 또한 꿈을 향한 현실적인 도전에서 승리하는 지혜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이 책은 여성들이 결혼 후 달라진 현실 속에서 자신의 꿈을 재발견하여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낼 수 있는 기술과 지혜를 전달하는 친언니 같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요즘에는 남자와 여자가 같이 살림과 육아에 참여한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살림과 육아에 대한 무게 중심은 여자에게 있다. 임신에서부터 출산까지만 하더라도 그것은 어떤 남자도 대신해줄 수 없는 일이다. 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바뀐다 하더라도 여자들은 육아에서 절대 자유로울 수 없고, 그 육아 문제로 인해 많은 여자들이 자신의 꿈을 잠시라도 묻어둘 수밖에 없다. 하지만 언제까지 묻어둘 수만은 없다. 여자의 인생이 육아로 끝나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아내이기 이전에, 엄마이기 이전에 나 자 자신으로 먼저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래도 걸어가야 하는 길이다. 적어도 자기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자신이니까.
이 책은 여자가 아내로, 엄마로 살아가다 보면 겪게 될 상황들에 대한 한 여자의 당당한 경험의 기록이다. 그래서 아내들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일이 절대 불가능한 일만은 아니라는 걸 그녀 스스로 보여주고 용기를 북돋워준다. 동시에 모든 것이 간편해진 세상이다 보니 인생의 궁극적인 행복이나 성공조차도 쉽게 얻어지길 바라며 작은 고비도 넘기지 못하고 돌아섰던 것은 아닌지 가만히 생각해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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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미경약력: 라이프 코치이자 전문 강사, 기업교육 컨설턴트 스물여섯, 결혼 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피아노 한 대로 동네 아이들을 가르쳤다. 가난한 살림에 보탬이라도 될까 싶어 시작한 일이었다. 엄마처럼 천성은 억척스러워 새벽부터 부지런하게 일했더니 몇 년 만에 원생 200명이 넘는 학원이 되었다. 그러나 잘나갈수록 고민은 깊어졌다. 이게 내 길이 맞나, 내 꿈은 무엇일까 고민하며 아픈 꿈앓이를 거듭했다. 그 무렵 우연히 학원 성공사례 발표를 하면서 마침내 그녀는 꿈의 단서를 발견했다.
스물아홉, 이름도 생소한 기업 강사가 되기 위한 그녀의 무모한 도전이 시작됐다. 그러나 '꿈이 있는 아내'가 되는 과정은 험난했다. 그녀의 주변 사람들은 물론이고, 가족들까지도 음대 나온 여자가 무슨 강의를 하냐며 그녀의 꿈을 믿어주지 않았다.
게다가 일에 집중하면 가족이 울고, 가족에 몰입하면 일이 삐걱거렸다. 이렇게 둘 다 제대로 못할 바에는 차라리 일을 그만두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도 수없이 했다. 그때마다 그녀를 지탱해준 것은 일도 가족도 아닌, 그녀 자신이었다. 누가 뭐래도 꿈과 아내, 둘 다 놓치지 않고 버텨야 한다는 마음으로 자신을 위로하고 토닥였다.
그렇게 20여 년간 강사로, 세 아이의 엄마로, 아내로 살아내는 동안 그녀의 삶은 느리지만 놀라운 변화를 맞았다. 아무도 몰라주던 '강사 김미경'은 어느새 교육콘텐츠회사 더블유인사이츠(W.insights)의 CEO가 되었고, MBC TV특강 , tvN 등 방송을 통해 '국민 강사'가 되었다. 또한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아트스피치』, 『언니의 독설』, 『드림 온』, 『살아 있는 뜨거움』 등의 베스트셀러를 펴내며 수많은 독자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눠왔다.
그녀의 나이 쉰한 살, 여전히 그녀는 '꿈아내'다. 지금도 '꿈'과 '아내'를 조율해가면서, 옛날의 자신과 꼭 닮은 이 땅의 수많은 아내들을 친언니처럼 응원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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