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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다양한 우주가 필요하다 (큰글자도서)
글쓴이
앨런 라이트맨 저
출판사
다산초당
출판일
2025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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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런 라이트맨

물리학자이자 인문학자, 작가. 1948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부터 과학과 문학에 재능을 보였다.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와 함께 여러 잡지에 에세이와 시,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하버드대학교와 메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MIT에서 인문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과학과 인문학 분야에서 동시에 교수직을 맡은 MIT 최초의 인물로, 과학과 인문학의 교차점, 특히 과학, 철학, 종교, 영성 간의 다중 언어를 탐구하는 것을 즐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아인슈타인의 꿈』과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 최종 후보작에 올랐던 『진단』을 비롯해서 7권의 소설을 집필했으며, 회고록과 수필집, 과학 서적을 집필했다. 그의 작품은 「더 아틀란틱」,「그란타」,「하퍼스 매거진」,「뉴요커」,「뉴욕 리뷰 오브 북스」,「살롱」,「네이처」 등에 게재되었다.

이 책에서 그는 지금껏 한 번도 속 시원하게 해결된 적 없는 까다로운 질문, “물질적인 뇌가 어떻게 자아, 영혼 같은 비물질적이고 초월적인 경험을 가능케 하는가”에 대해 응답한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데카르트, 아인슈타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의식과 경험에 관한 인류 최고 지성의 사유와, 과학의 최전선에서 최신 이론을 만들어내는 동시대 과학자들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과학적 세계관과 인간의 초월적 경험 사이에 이 둘이 양립할 수 있는 새로운 자리를 개척한다. 우리가 어디에나 있는 삶의 경이로움을 즐길 수 있도록 직접적인 영감을 주는 이 책을 통해 “과학자와 예술가, 신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모두 두려움도 불안도 없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이상하고 아름다운 우주에 대한 경외심과 경이로움으로 기지와 미지 사이의 벼랑 위에 설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과학과 인문을 넘나드는 우주에 관한 가장 아름다운 체험”
소설가 구병모 강력 추천!
아마존 베스트 논픽션!
시드니 어워드 베스트 에세이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우주에 관해 많은 것을 아는 시대를 살아간다. 우리 태양계를 이루는 행성부터 은하계의 존재,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과 다중우주에 이르기까지. 우주에 관한 과학 이론을 샅샅이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저 이론들이 의미하는 바를 어렴풋이 짐작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복잡하고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 과학 이론들은 우리가 삶을 이해하는 관점을 어떻게 바꿔놓았을까?

물리학자이자 인문학자, 베스트셀러 소설가인 앨런 라이트먼은 이 책에서 우리 삶을 아름답고 풍부하게 만드는 7가지 우주를 살펴본다. 저자 자신의 경험과 저명한 과학자들과의 대화가 포함된 유려하고도 유머러스한 7편의 에세이는 말 그대로 우주에 관한 가장 아름다운 체험이 된다. 우주를 설명하는 최신 과학 이론이 우리 삶과 동떨어진 어딘가가 아니라 우리 삶을 움직이는 최전선에 있다는 점, 그리고 과학을 탐구하는 것이 삶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삶에 이토록 다채로운 우주를 초대해 보시라. 인식의 지평이 무한으로 확장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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