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삶은 당신의 표정을 닮아간다 (큰글자도서)
글쓴이
악셀 하케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5년 5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악셀 하케

독일을 대표하는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956년 독일 브라운슈파이크에서 태어났다. 1981년부터 2000년까지 독일의 주요 언론 《쥐트도이체차이퉁》에서 르포 작가로 일하며 신문 1면에 실리는 정치 칼럼 ‘슈플라이플리히트’의 주요 필진으로 활동했다. 유럽 전역에서 영향력 있는 사회·정치 비평가로서 최고의 언론인에게 수여되는 ‘요제프 로트상’, 독일의 퓰리처상으로 불리는 ‘테오도르 볼프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유의 유쾌한 문체와 허를 찌르는 통찰로 칼럼니스트뿐 아니라 작가로서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국내 발간된 저서로는 『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 『하케 씨의 맛있는 가족 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유쾌한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 강력 추천!
독일 아마존, 슈피겔 베스트셀러
삶의 기쁨을 다채롭게 표현한 라울 뒤피의 그림 수록


인생의 어려운 시기에도 유쾌함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우리는 개인적인 일뿐만 아니라 전쟁, 정치 분열, 경기 침체, 기후위기 등 갖가지 사회 문제로 인해 긍정적 태도를 갖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과연 이 모든 위기와 재앙, 절망을 무시한 채 유쾌하게 살아도 괜찮을까? 저자는 이 질문에 단호히 그렇다고 말하며, 진정으로 유쾌한 삶의 태도를 갖는 데 꼭 필요한 관점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유쾌함'이란 용어의 깊고 넓은 의미를 철학, 심리학, 예술, 대중문화를 넘나들며 탐구하여 독자에게 번뜩이는 통찰과 실질적인 조언을 건넨다. 이 책은 유쾌함을 이해하고 긍정하는 태도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귀한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