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났다. 싱어송라이터 겸 그림책 작가다. 보육 교사로 근무하던 중 밴드 ‘호랑이 모자 가게’를 결성했다. 『고구마 방귀 뿡!』을 출간하며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다. 『울었어』로 일본 그림책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쇼콜라’ 시리즈, ‘피망 마을의 그림책들’ 시리즈, 『땅 밑에는 뭐가 있어』, 『친구가 좋아』 등 다수의 그림책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빠진 이에 대한 아이들의 기발하고 재치있는 상상과 생각이 재미있는 책. 아침밥을 먹다가 갑자기 빠진 이빨. 아이는 그 빠진 이빨을 가지고 여러 가지 재미있는 상상을 하기도 하고 가지고 놀기도 한다. 아빠는 빠진 이를 화제로 삼아 이에 관한 풍습과 상식을 이야기 해 준다.
큼직하고 시원하게 그려진, 단순하고 과장된 재미있는 그림들이 아이의 기발한 생각과 상상력과 더불어 웃음을 유발한다. 이가 빠지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이나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이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기발하게 전해주고 있는 책이다.